그레이랩
봄이면 마당 가득 벚꽃이 피는, 합정역 7번 출구 5분 거리의 테라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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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39곳
봄이면 마당 가득 벚꽃이 피는, 합정역 7번 출구 5분 거리의 테라스 카페.
합정 골목에서 낮엔 핸드드립 카페, 밤엔 칵테일바로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곳
밀가루 없이 쌀로만 찐 흑임자롤떡 하나로 팬을 만드는, 전국에 합정·파주 두 곳뿐인 떡케이크 카페
책장이 읽는 곳이 아니라 무대가 되는 지하 카페 — 낮엔 카공, 밤엔 북토크·공연
정보 없음 — 6소스 모두 인근 장소 설명 중 경유지로만 언급되고 매장 자체를 다룬 근거가 없음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통창뷰 아지트 카페, 화장실 거울 셀카까지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곳
낮엔 조용한 카페, 밤엔 인디밴드 라이브 무대로 바뀌는 상수·합정 사이 복합문화공간.
지하부터 6층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문학동네 북카페
엽서와 잡화로 채운 합정 골목 카페, 인디 음악 아래 마시는 썸머라떼와 에그타르트 한 조각.
에스프레소 쓴맛과 오렌지 과즙 단맛의 비율이 딱 맞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 아메리카노.
합정 골목 안쪽, 예약 픽업까지 가능한 망고·딸기 치즈타르트 맛집
구름토끼 캐릭터가 채운 공간에서 리에쥬와플과 삿포로파르페를 커스텀으로 즐기는 곳.
항정살보쌈 한 접시 앞에서 평일 점심조차 줄을 서는, 합정 갤러리 투어객들의 집결 맛집
블루리본에 나폴리 피자협회 공식 인증, 세계 대회 4위까지 갖춘 화덕피자 — 줄 서서라도 먹는 이유가 있다.
메뉴·후기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합정 고깃집 골목의 미확인 한식 육류점
닭·돼지·소고기, 3종 함박을 숯불로 구워 순서대로 내는 합정의 오마카세식 함박스테이크.
7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토렴 곰탕, 연예인 사인으로 가득한 2층 노포다.
부위별로 고르는 돈가스, 사장님이 튀기는 모습을 바 테이블에서 그대로 지켜보는 구조
여성전용이라 눈치 없이 온전히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합정 골목 안 칵테일바
흑후추 소스 통우럭에 금게장까지 한 상 나오는 숯불 생선구이 정식.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냉 자루붓카케우동 — 면발의 밀도와 찰기가 다르다.
숯불 위 두툼한 뒷고기 한 점에 짙은 불향이 확 밴다
계단을 오르는 순간 합정이 도쿄 뒷골목 이자카야로 바뀌는 숯불 꼬치집
여의도 진주집과 나란히 꼽히는, 콩 비린내 없이 진한 콩물의 합정 콩국수 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