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암 옆 통유리 오션뷰 베이커리 비스트로
용두암 바로 옆,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자리한 2층 베이커리 카페 겸 비스트로다. 매장 전면이 통유리로 트여 있어 자리에 앉으면 바로 눈앞으로 제주 바다가 펼쳐진다. 알록달록한 스티커와 붉은 방석·기둥이 섞인 인테리어 사이, 입구 카운터 옆 진열대엔 갓 구운 빵이 놓여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라스트오더 8시 15분)까지 문을 열고, 반려동물·외부 음식·흡연은 금지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주공항 도착 전후로 바다를 보며 여유를 부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용두암 바로 옆에서 커피·빵과 함께 쉬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반려동물과 함께거나 외부 음식을 챙겨가고 싶다면, 이곳은 노펫·노외부음식·노흡연 원칙이라 이용이 어려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별도 예약 없이 워크인 방문(예약 정보 확인 안 됨)
- 시그니처음료
- 확인 안 됨(메뉴 미공개)
- 좌석
- 2층 통유리 오션뷰 좌석
- 콘센트
- 확인 안 됨
- 뷰
- 용두암 앞바다 오션뷰
- 영업시간
- 09:00~21:00(라스트오더 20:15)
- 이용수칙
- 노펫·노외부음식·노흡연
라스트오더가 오후 8시 15분(21시 마감)이라 폐점 30~40분 전에는 도착하는 게 좋다. 용담 해안은 제주 서쪽이라 노을 무렵 방문이 좋다는 후기가 있다.
시그니처와 메뉴
- 2층 통유리 전면 좌석에서 보는 용두암 앞바다 오션뷰
- 입구 진열대의 갓 구운 베이커리류(구체 메뉴·가격 미확인)
- 붉은 방석·기둥과 알록달록한 스티커가 섞인 이국적 인테리어
- NO PET·NO FOOD·NO SMOKING으로 분명한 이용 수칙
분위기
붉은 방석·기둥과 알록달록한 스티커가 섞인 인테리어에, 통유리 너머로 제주 바다가 펼쳐져 낮 시간대엔 밝고 개방적인 분위기다.
이곳만의 매력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용두암 바로 옆이라 공항 이동 동선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기 좋은 바다뷰 카페다.
동네 이야기
도보 권역에 용두암이 있어 함께 묶어 방문하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2층 통유리 좌석에서 바라보는 용두암 앞바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5건(2019~2022년 걸쳐 꾸준히 작성), 공항 근처 바다뷰 카페로 반복 언급됨. 평점·리뷰수는 미확인(구글 리서치 생략, no-google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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