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비행기가 보이는 탑동 갈치 정식집
탑동 바다를 마주한 2층, 창밖으로 제주 앞바다와 이착륙하는 비행기가 지난다. 갈치구이는 짭조름하게 부드럽고 가시를 발라내 내오며, 갈치조림은 소스에 전복과 꽃게가 함께 잠겨 밥을 비비기 좋게 걸쭉하다. 여기에 솥밥이 곁들여져 조림·구이·솥밥이 한 상에 오른다. 지브리 음악이 잔잔히 흐르고 조명은 낮게 깔린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가시 발린 갈치 한 상을 오션뷰와 함께 편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첫 끼나 마지막 끼로 든든한 정식을 찾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로컬 미식의 밀도나 가성비를 우선한다면, 여긴 4인 세트 16만원대 구성이 관광객 상차림에 가깝다는 평도 있으니 기대치를 맞춰 두는 편이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권장 · 관광 성수기엔 대기
- 대표메뉴
- 갈치구이·갈치조림·솥밥 정식
- 요리종류
- 제주 갈치 한식 · 해물/생선
- 영업시간
- 매일 10:00~22:00
- 웨이팅
- 관광 성수기 대기 발생, 예약 권장
- 뷰
- 2층 오션뷰 · 창밖으로 비행기 이착륙
- 주차
- 가게 앞 주차 가능(편하다는 후기 반복)
2층 오션뷰 창가 자리를 원하면 예약 시 미리 요청. 갈치조림 소스는 솥밥에 비벼 먹으면 좋다는 평이 많다. 제주공항·동문시장·탑동 숙소에서 가까워 도착 첫 끼나 마지막 끼로 동선이 좋다.
갈치 정식
갈치구이 · 정식/세트 구성
짭조름하게 부드럽고 가시를 손질해 냄
갈치조림 · 정식/세트 구성
전복·꽃게 든 걸쭉한 소스, 밥 비벼 먹기 좋음
솥밥 · 정식 포함
조림·구이와 한 상으로 곁들여짐
4인 세트 · 약 160,000원
조림·구이·솥밥 포함 구성
- 갈치구이 — 짭조름하게 부드럽고 가시를 손질해 냄
- 갈치조림 — 전복·꽃게가 든 걸쭉한 소스, 밥 비벼 먹기 좋음
- 솥밥 — 조림·구이와 한 상으로 곁들여짐
- 갈치 정식/세트 — 4인 세트 약 16만원
분위기
2층 창가로 탑동 앞바다와 이착륙하는 비행기가 지나고, 지브리 음악이 잔잔히 흐른다. 조명은 낮게 깔려 아늑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가시를 발라 내오는 갈치 한 상에 더해, 창밖으로 비행기가 지나는 탑동 오션뷰가 결합된 조합.
동네 이야기
탑동 해변 산책로와 제주 동문시장이 도보·차량 이동권에 있고 제주공항과 가까워, 도착·출발 동선의 갈치 정식 코스로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2층 창가 — 갈치 상차림과 창밖 바다·비행기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자리.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6 (리뷰 306개). 후기에 '가시를 발라 준다', '조림 소스에 전복·꽃게', '오션뷰·비행기 뷰', '지브리 음악·잔잔한 조명', '주차 편함'이 반복 언급. 다만 '4인 16만원 관광객용'이라는 2점 저평가도 존재. 네이버 블로그 8,814건·카페 551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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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5~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