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굴과 이어지는 용암동굴, 한림공원 안쪽 코스
협재굴을 지나 한참을 더 걸어야 닿는 안쪽 동굴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용암동굴 특유의 서늘한 공기와 매끈한 종유석 벽면이 이어진다. 협재굴보다 발길이 뜸해 한적하게 동굴 특유의 정적을 느낄 수 있다. 야자수길과 정원을 지나온 산책의 마지막 구간이라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천연기념물 용암동굴의 서늘한 정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협재굴만 보고 돌아서기 아쉬운, 한 걸음 더 들어간 코스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동굴 구간까지 걷는 걸 부담스러워한다면, 여긴 협재굴 이후로도 한참을 더 걸어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상시 운영 09:00~18:00(계절별 상이)
- 관람소요
- 동굴 구간 약 30분~1시간(공원 전체 2~3시간)
- 입장료
- 어른 15,000원 / 청소년 10,000~11,000원(한림공원 통합권)
- 운영시간
- 09:00~18:00(6~8월 ~17:50, 9~10월 ~17:30 등 계절별 상이)
- 베스트시간
- 오전 개장 직후 — 협재굴 대비 한적
- 반려동물
- 7kg 미만, 리드줄·이동가방 지참 시 동반 가능
- 주차
- 무료
협재굴 관람 후 이어서 도보로 이동해야 나온다. 계절별 운영시간이 다르니(6~8월 09:00~17:50 / 9~10월 09:00~17:30 등) 방문 전 확인, 7kg 미만 반려동물은 리드줄·이동가방 지참 시 동반 가능
시그니처와 메뉴
- 협재굴 지나 한참을 더 걸어야 닿는 안쪽 동굴 구간
- 천연기념물 지정 용암동굴 특유의 매끈한 벽면
- 야자수길·정원과 이어지는 한림공원 산책 동선의 마지막 코스
분위기
서늘하고 어둑한 동굴 특유의 정적, 협재굴보다 발길이 뜸해 한적하다
공간의 이야기
협재굴과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용암동굴로, 한림공원 9개 테마 구역 중 동굴 탐방 구간을 이룬다
이곳만의 매력
협재굴과 이어진 국내 몇 안 되는 이중 용암동굴 코스
동네 이야기
협재해수욕장과 가까운 한림공원 내부, 야자수길·정원·민속마을과 같은 동선으로 이어진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발행 1,789건·카페 348건, 제주 서쪽 여행 코스에서 협재굴과 묶여 반복적으로 추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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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30분 (동굴 구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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