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 옥빛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보는 2층 뷰 카페
협재해수욕장을 바로 앞에 두고 선 카페다. 2층으로 올라가면 창 너머로 에메랄드빛 바다가 정면으로 펼쳐지고, 해질 무렵이면 노을이 수면을 물들인다. 뷰가 주인공인 자리라 의자는 오래 앉아 있기보다 잠깐 바다를 담기 위한 것에 가깝다. 성수기 주말이면 같은 풍경을 찾는 사람들로 2층이 붐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주 서쪽 해변을 돌다 옥빛 바다를 정면으로 두고 잠시 쉬고 싶은 당신이라면, 협재의 물빛을 가장 가까이서 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오래 머물며 커피 자체를 음미하고 싶은 편이라면, 여긴 뷰 중심이라 붐비고 좌석이 편치 않은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주말·성수기 대기 가능
- 시그니처
- 협재 바다뷰 (2층)
- 좌석
- 2층 창가 뷰석, 의자는 편한 편 아님
- 뷰
- 협재해수욕장 정면 · 옥빛 바다 · 노을
- 영업시간
- 매일 09:00~21:00
- 웨이팅
- 주말·성수기 붐빔, 평시 여유
뷰와 노을을 조용히 담으려면 성수기 주말·오후 피크를 피하고, 해질녘을 노려 2층 창가로. 협재해수욕장 코스 중간에 넣기 좋다.
메뉴
아이스 아메리카노 · 4,300원대
블로그 후기 기준 가격
소시지빵
간단한 요기용, 후기 언급
감귤주스
제주 감귤 음료, 후기 언급
- 2층 창가에서 정면으로 보는 협재 에메랄드빛 바다뷰
- 해질녘 수면을 물들이는 노을뷰
- 아이스 아메리카노 4,300원대
- 간단히 요기할 소시지빵·감귤주스
분위기
2층 창 너머로 옥빛 바다가 정면으로 트인, 뷰가 주인공인 공간. 성수기엔 사진 찍는 관광객들로 활기차다 못해 붐빈다.
이곳만의 매력
협재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위치. 2층에서 옥빛 바다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동네 이야기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 한림공원(10만평 9테마)·한림오일장(4·9일)과 묶어 서쪽 해변 코스로 돌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2층 창가 — 협재 에메랄드빛 바다와 해질녘 노을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2 / 리뷰 601개. 후기에 반복되는 평은 "2층에서 보는 옥빛 바다가 최고", "노을뷰는 최고" — 다만 성수기 혼잡·외국인 관광객 붐빔 지적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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