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제주›애월›마틸다
마틸다 사진 1
1 / 1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 · 카페

마틸다

DJ가 판을 걸고, 인당 한 곡 신청한 그 노래가 흘러나오는 순간을 위해 웨이팅한다.

머무는 시간
1.5~2시간
예상 비용
1만5천~2만5천원

덩굴 감긴 고내리 LP바, 인당 신청곡 한 곡

외벽을 타고 오르는 넝쿨 덩굴 안쪽에서, 실내벽을 타고 LP 음악이 흐른다. DJ가 판을 빠르게 찾아 걸고, 테이블에서 신청한 노래가 나오는 순간을 위해 사람들이 30분씩 기다린다. 양주·와인·맥주·칵테일이 두루 있고, 무알콜 맥주가 있어 운전하는 사람도 잔을 든다. 낮의 오션뷰 카페라기보다, 해가 지고 여독을 풀며 맥주 한 잔에 음악을 얹는 저녁의 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여행 마지막 밤에 시끄러운 술집 말고 음악에 조용히 취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신청곡 한 곡이 흘러나오는 이 순간이 오래 남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듣다가 생각난 노래를 계속 신청하며 노는 LP바를 기대한 당신이라면, 인당 한 곡 제한과 웨이팅이 아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웨이팅 30분~1시간(성수기 8팀)
시그니처
신청곡 LP 플레이(인당 1곡) · 무알콜 맥주
술 구성
양주 · 와인 · 맥주 · 칵테일 · 무알콜 맥주
영업시간
18:00~01:00 · 화요일 휴무
웨이팅
성수기 30분~1시간(8팀선), 예약 없음
좌석
바 자리 + 테이블 · 소수만 받는 편
뷰
낮에는 고내리 오션뷰(영업은 저녁부터)

저녁 6시부터 문을 열고 화요일은 휴무. 예약이 없어 성수기엔 30분~1시간 대기가 붙으니 오픈 직후를 노리면 바 자리를 잡기 쉽다. 운전한다면 무알콜 맥주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시그니처와 메뉴

신청곡 LP

인당 1곡, DJ 즉석 선곡

맥주(생/병) · 약 8천~1만2천원

여독 풀기 좋은 대표 선택

무알콜 맥주

운전자용, 취하지 않고 분위기만

칵테일

리뷰상 '괜찮았다' 평

양주 · 와인

구성 다양

  • 신청곡 LP 플레이 — 인당 1곡, DJ가 즉석에서 판을 찾아 걸어준다
  • 생맥주·병맥주 한 잔 — 여독 풀며 음악에 얹는 저녁 (약 8천~1만2천원)
  • 무알콜 맥주 — 운전하는 사람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배려
  • 양주·와인·칵테일 — 술 구성이 두루 갖춰져 골라 마시기 좋다

분위기

외벽엔 넝쿨 덩굴, 실내엔 LP 음악이 벽을 타고 흐른다. 추운 밤 바깥은 차갑고 안은 따뜻한 대비 속에서, 적당한 말소리와 노랫소리가 섞이는 조용히 힐링되는 공간.

공간의 이야기

여러 블로그가 "핫해지기 전부터 추억이 있는 장소"로 부를 만큼 애월 LP바 중 오래된 축에 속한다. 유명해지면서 웨이팅이 붙었지만, 여행자들은 숙소(솔트·보헤미안 애월)에 머물며 저녁에 걸어와 음악을 듣는 코스로 꾸준히 찾는다.

이곳만의 매력

DJ가 즉석에서 판을 찾아 걸고, 손님이 신청한 곡이 실제로 흘러나오는 아날로그 신청곡 문화. 무알콜 맥주까지 갖춰 운전자도 배제하지 않는다.

동네 이야기

애월 고내리 바닷길에 자리해 감성숙소 솔트(salt-aewol)·보헤미안 애월과 도보권. 화연이네 갈칫국, 애월고사리밥, 김만복 김밥이 인근이라 저녁 식사 후 마무리 술집으로 엮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넝쿨 덩굴이 감긴 건물 외벽과, LP판이 도는 실내 바 카운터.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4 (리뷰 379) · 블로그 18건. "핫해지기 전부터 추억이 있는 장소", "음악에 흠뻑 취해 다음날 또 방문", "선곡 솜씨도 한가닥" 등 선곡과 분위기에 대한 호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애월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애월 둘러보기 →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인디고인디드
제주 · 카페

인디고인디드

통창 어느 자리에서나 고내포구 앞바다가 들어오는, 넝쿨 두른 애월해안로 오션뷰 카페 — 당근마들렌과 딥비엔나라떼로 조용히 쉬어가기.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주르레언니 · CC BY 4.0

1만~1.5만원
1시간~1시간 30분
쇼핑
제주 · 쇼핑

파인드앤코

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중, 넓은 무료 주차장 딸린 빈티지 옷·소품을 뒤적이러 들르는 정거장.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품목별 상이 (빈티지 의류·소품)
30~40분
만지식당
제주 · 맛집

만지식당

오징어가 그득 박혀 '체급이 심상치 않은' 바베큐 야키소바 한 접시.

이 장소에서 0.5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만원대 중후반
40~60분(대기 별도)
리치망고 애월본점
제주 · 카페

리치망고 애월본점

애플망고 한 알을 통째로 갈아낸 스페셜 망고쉐이크를 애월 바다 노을 앞에서 마시는 것.

이 장소에서 0.6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모아 (모아 & 모지리) · CC BY 4.0

7,500~8,500원
20~40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카페
제주 · 카페

금능반지하

골목 끝 허름한 가건물 문을 열면 바로 앞이 금능 바다 — 해질 녘 불멍하며 칵테일 한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만~1.5만원
1~2시간
카페
제주 · 카페

The Cliff

야자수 사이 절벽 테라스에서 중문 바다와 노을을 내려다보며, 낮엔 카페 밤엔 펍으로 바뀌는 이국적인 순간을 즐긴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칵테일·음료 기준 1인 2만원대(추정)
1~2시간(추정)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음악이 주인공인 술집

LP를 직접 걸어주고 신청곡을 받는, 대화보다 음악 중심의 저녁 술집.

라이브 선곡의 감동

테이블에서 신청한 곡이 흘러나오는 순간을 위해 기다리는 경험.

애월 감성 코스의 한 축

솔트·보헤미안 애월 숙소권 여행자들이 저녁에 찾는 동네 명소.

신청곡 인당 1곡 제한

여러 곡을 계속 신청하며 노는 LP바를 기대하면 가장 아쉬운 지점.

웨이팅 · 예약 불가

소수만 받아 성수기엔 30분~1시간 대기, 예약이 없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평점 4.4·리뷰 379) ↗
  • 카카오맵 POI ↗
  • 네이버 블로그 — 애월 협재 펍/칵테일바 정리 ↗
  • 네이버 블로그 — 보헤미안 애월 & 마틸다 LP바 ↗
  • 네이버 블로그 — 애월 솔트 숙소 & 주변 코스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card · 후기 종합

menu · 추정 정보

name · 확인된 정보

vibe · 후기 종합

story · 후기 종합

placeId · 확인된 정보

features · 추정 정보

priceBand · 추정 정보

signature · 후기 종합

socialProof · 확인된 정보

neighborhood · 후기 종합

categoryFields · 후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