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양식장 대광어만 쓰는 표선 광어 요리 전문점
가게 바로 옆 광어 양식장에서 올린 대광어 한 종으로만 상을 차린다. 간판 메뉴 광어탕수는 도톰한 광어살을 튀겨 한 접시에 광어 한 마리가 들어간다는 말이 리뷰마다 반복되고, 상추에 싸 먹으면 더 좋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탱글하고 도톰한 광어회, 진하게 우러난 광어미역국이 곁을 채운다. 바다가 보이는 홀에서 광어 한 마리를 여러 요리로 나눠 먹는 자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광어 한 종을 회·탕수·미역국으로 깊게 즐기고, 양식장 옆 산지의 로컬함을 반기는 당신이라면 제그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자극적인 간이나 풍성한 밑반찬, 예약하고 기다림 없이 먹는 식사를 원한다면, 여깴 간이 약하고 현장 웨이팅만 받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현장 웨이팅(30분~)
- 대표메뉴
- 광어탕수(어)·광어회·광어미역국
- 요리종류
- 한식 / 광어(회) 전문
- 1인가격
- 2~3만원대(중간대)
- 웨이팅
- 예약 불가, 현장 대기 30분~ (저녁일수록 길어짐)
- 영업시간
- 10:30~19:00, 목요일 휴무
- 팁
- 재료 소진 잦음 — 6시 이전 방문 권장
예약 불가, 현장 웨이팅만 받는다. 오후 5시에도 30분 대기, 저녁 6시 이후엔 대기가 길고 재료가 소진돼 못 먹을 수 있어 일찍 가는 편이 안전하다. 목요일 휴무.
대표 메뉴
광어탕수(어)
도톰한 광어살 튀김, 상추쌈 추천 — 간판 메뉴
광어회
탱글하고 도톰한 대광어 회
광어미역국
진하게 우러난 별미
물회
광어가 실하게 들어감
광어초밥
보통이라는 평도 있음
- 광어탕수(어): 도톰한 광어살 튀김, 상추쌈 추천 — 한 접시 광어 한 마리 체감
- 광어회: 탱글하고 도톰한 대광어 회
- 광어미역국: 진하게 우러난 별미, 아이도 잘 먹는 국
- 물회: 광어가 실하게 들어간 여름 별미
분위기
바다가 보이는 밝은 홀. 도민과 관광객이 뒤섞여 붐비는, 웨이팅이 이어지는 활기찬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제주 해안엔 광어 양식장이 많지만 광어 전문 요리점은 드물다는 지적이 리뷰에 나온다. 광어다는 바로 옆 양식장에서 잡은 대광어로 회·탕수 등을 내는 전문점으로, 두툼한 광어가 특징으로 꼽힌다.
이곳만의 매력
바로 옆 양식장의 대광어 한 종으로 회·탕수·미역국·물회까지 다양하게 풀어내는, 표선의 광어 요리 전문점.
동네 이야기
표선면 민속해안로변, 표선해수욕장·제주민속촌 인근 해안 라인
사진을 남긴다면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와 광어 한 마리 분량의 도톰한 광어탕수 접시.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6 / 리뷰 550건. 예전엔 도민 위주였다가 관광객까지 몰려 웨이팅 맛집이 됐다는 평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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