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메뉴 원칙의 정갈한 이자카야
재료의 본맛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조리한 일식이 접시마다 정갈하게 담겨 나온다. 우니파스타를 비롯한 요리는 모양이 예쁘고 밑간이 과하지 않다. 다소 조용하기보다 어수선한 활기가 도는 홀에서, 직원이 사케병 여는 법까지 하나하나 챙겨 설명해준다. 항상 손님이 많아 여러 메뉴를 도전하기 어려울 만큼 회전이 빠른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담백한 일식과 사케 한잔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직원의 세심한 응대까지 더해져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나 뚜렷한 개성의 강한 맛을 찾는다면, 여긴 어수선하고 무난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권장(브레이크타임 14:30 전후), 상시 손님 많음
- 대표메뉴
- 우니파스타
- 요리종류
- 일식 이자카야
- 웨이팅
- 상시 손님 많음(예약 없이 바로 입장한 후기도 있음)
- 예약
- 권장(룸 예약은 불가)
- 영업시간
- 월~토 11:30~23:00(토 12:00~), 일요일 휴무, 브레이크타임 14:30 전후
브레이크타임(14:30 전후)이 있으니 점심은 13시경까지 예약해 들어가는 편이 안전하다. 룸 예약은 안 되고 1인 1메뉴가 원칙이다. 일요일은 휴무.
대표메뉴
우니파스타
성게알을 올린 파스타, 리뷰가 반복해 꼽는 대표 메뉴
덮밥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 밥 요리
사케
직원이 개봉·서빙을 도와주는 사케
- 우니파스타 — 성게알을 올린 파스타, 여러 리뷰가 반복해 꼽는 대표 메뉴
- 덮밥류 — 정갈하게 담겨 나오는 밥 요리
- 사케 — 직원이 개봉·서빙을 도와주는 다양한 사케
분위기
직원이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세심한 응대, 조용하기보다 어수선하게 북적이는 활기 도는 홀.
이곳만의 매력
재료 본맛을 살린 담백한 조리와, 사케병 개봉까지 챙기는 직원의 세심한 응대가 함께 언급되는 동네 이자카야.
동네 이야기
6호선 광흥창역 인근 마포구 백범로24길. 도보권에 2호점도 있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6 · 리뷰 562개. 후기에 '직원 친절·재료 본맛·정갈함'이 반복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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