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감성 일본 경양식집
카페라는 간판을 걸었지만, 2층 계단을 오르면 오키나와 감성을 입은 일본 경양식집이 나온다. 폭신한 계란을 덮은 오므라이스와 진득한 데미그라스 소스를 얹은 돈카츠가 대표 메뉴로 꼽히고, 탱글한 면발의 나폴리탄 파스타도 자주 언급된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공간이 데이트 분위기를 자아내고, 점심·저녁 시간대엔 줄이 이어지는 망원동 터줏대감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익숙한 경양식에 오키나와 감성을 더한 메뉴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오므라이스 한 그릇에 만족할 곳이에요. 소품 가득한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데이트하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웨이팅 없이 빠르게 먹고 싶다면, 피크시간엔 줄을 서야 하는 편이에요. 브레이크타임(15:00~17:00)을 모르고 갔다가 헛걸음할 수도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미확인 · 피크시간 웨이팅 있음
- 대표메뉴
- 오므라이스·돈카츠·나폴리탄 파스타·함박튀김
- 요리종류
- 오키나와식 일본 경양식(요쇼쿠)
- 1인가격
- 나폴리탄 13,000원대 기준(그 외 메뉴 가격 미확인)
- 웨이팅
- 있음 — '줄서서먹는' 맛집으로 반복 언급
- 예약
- 정보 미확인
- 영업시간
- 11:3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단일 출처, 방문 전 확인 권장)
- 주차
- 불가 — 망원공영주차장·노상주차장 이용
브레이크타임(15:00~17:00 · 단일 출처)이 있고 피크시간엔 웨이팅이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주차는 불가해 망원공영주차장이나 노상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오키나와 감성 경양식 좋아하면
- 망원동 산책·데이트 코스
- 아기자기한 공간 좋아하면
- 웨이팅 감수 가능하면
메뉴
나폴리탄 파스타 · 13,000원
탱글한 면발, 진하게 조린 토마토소스
오므라이스
폭신한 계란에 데미그라스 소스, 방문객 최애 메뉴로 반복 언급
돈카츠(데미그라스)
바삭한 돈카츠에 진득한 데미그라스 소스, 추천 메뉴
함박튀김
겉바속촉 튀김 함박스테이크
야키소바
메뉴 언급만 확인, 상세 미확인
돈까스샌드
메뉴 언급만 확인, 상세 미확인
- 나폴리탄 파스타 — 진하게 조린 토마토소스에 탱글한 면발, 1인 13,000원
- 오므라이스 — 폭신한 계란 위에 데미그라스 소스, 방문객들이 최애 메뉴로 꼽음
- 돈카츠+데미그라스 — 바삭한 돈카츠에 진득한 데미그라스 소스 조합, 추천 메뉴로 반복 언급
- 함박튀김 —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튀김 함박스테이크
분위기
일본 경양식 식당 분위기를 살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소품이 많고 커플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데이트 무드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공간의 이야기
이름은 '카페나하'지만 실제로는 오키나와 감성을 담은 일본 경양식(요쇼쿠) 전문점이다. 제로스페이스라는 건물 2층에 자리해, 몇 해 만에 다시 찾은 방문객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후기가 남아 있다.
이곳만의 매력
이름은 카페지만 실제로는 일본 경양식(요쇼쿠) 전문점 — 오키나와 감성을 입힌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동네 이야기
망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623m) 거리로, 망원시장·경의선숲길·망원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망원동 산책 코스 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