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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사마르칸트 본점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맛집

사마르칸트 본점

간판마다 '사마르칸트'인 실크로드 골목, 그 본점에서 여권 없이 먹는 우즈벡 한 끼.

머무는 시간
60~80분
예상 비용
1만~1만5천원

우즈베키스탄 가정식 ·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동대문 광희동, 간판마다 '사마르칸트'가 겹치는 실크로드 골목의 안쪽 본점이다. 2003년 문을 열어 14년 넘게 우즈베키스탄 가정식을 내는 노포로, 양고기 샤슬릭·화덕빵 삼사·기름밥 플롭이 축이다. 손님도 스태프도 대부분 현지인이라, 자리에 앉는 순간 서울 한복판에서 국경을 넘은 듯한 이국감이 이 집의 본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해외 한 번 안 나가고 중앙아시아 한 끼를 통째로 겪고 싶은 당신이라면 — 샤슬릭·삼사·플롭이 한 상에 오르는 이 골목 본점이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강한 향신료나 양고기 냄새가 부담이거나 빠른 응대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주문 후 나오는 시간이 긴 편이고 노포 특유의 응대가 다소 데면데면할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이 방문 (주문 대기 김)
웨이팅
예약 불가, 주문 후 대기 긴 편
영업
매일 09:30~23:30 (구글 기준)
요리
우즈베키스탄·러시아 가정식 (샤슬릭·삼사·플롭·보르쉬·라그만)
양
양 많은 편, 가성비 좋음
주류
판매 없음, 개인 반입 가능

홍차를 첫 주문에 함께 시키면 무한재탕된다(단골 리뷰 공통). 술은 팔지 않지만 개인 반입이 가능하다. 상호가 비슷한 가게가 많으니 마른내로 159-21 본점 위치를 확인하고 갈 것.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DDP 야경 코스와 묶기 좋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미식 모험가
  • 이국 문화 체험
  • 가성비 한 끼
  • 혼밥·소그룹

대표 메뉴

양고기꼬치(샤슬릭) · 5,000~8,000원

대표 메뉴, 잡내 없이 구워진다는 평 공통

삼사(쌈사) · 3,000원대

화덕에 구운 고기 든 빵, 따끈할 때

플롭(플로프) · 약 11,000원

우즈벡식 기름 볶음밥

양갈비바베큐 · 15,000원

다이닝코드 메뉴

양고기샤브샤브 · 30,000원

여럿이 나눠 먹는 메뉴

사발 홍차 · 음료

첫 주문 추천, 무한재탕

  • 양고기 샤슬릭 —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잡내 없이' 잘 구워진다고 짚는 대표 꼬치 (5,000~8,000원)
  • 삼사(쌈사) — 화덕에 구운 고기 든 빵, '따끈할 때가 제맛'으로 반복 언급
  • 플롭(플로프) — 우즈벡식 기름밥, 구글 리뷰가 '잘 볶아낸 볶음밥'으로 공통 호평
  • 사발 홍차 — 단골 리뷰가 '첫 주문에 필수, 무한재탕'이라 강조하는 곁들임

분위기

현지인 반 손님 반, 향신료 냄새가 밴 노포 식당. 서울 한복판에서 국경을 넘은 듯한 이국감이 감돈다.

공간의 이야기

여러 카페·블로그 후기가 공통으로 짚듯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는 1990년 옛 소련 수교 전후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몽골 이주민이 모이며 형성됐고, 사마르칸트 식당·러시아 빵집·환전소·식료품점이 골목을 채웠다. 이 집은 그 골목 안쪽 본점으로 2003년 개업해 14년 넘게 우즈벡 전통음식을 낸다(카페·다이닝코드 교차). 상호가 겹치는 가게가 여럿이라 처음 가면 헷갈린다는 언급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서울에서 몇 안 되는 밀집 중앙아시아 거리의 본점 격 우즈벡 노포 — 샤슬릭·삼사·플롭을 한 자리에서 정통으로 겪는다

동네 이야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4·5호선) 12번 출구 도보 3분, DDP·동대문 쇼핑몰과 붙어 야경 코스와 묶기 좋다. 골목 안 러시아 빵집·중앙아시아 식료품점 구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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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사진을 남긴다면

간판이 겹치는 골목 입구와 화덕에서 갓 나온 삼사·꼬치 접시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0 (리뷰 27) · 다이닝코드 4.3/5(맛 4.8) · 런닝맨 등 방송·유튜브 다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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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8천원대 (조각당)
20~4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서울집

사장님이 테이블마다 숯불 삼겹살을 직접 구워 잘라주는, 동대문 관광지 한복판의 진짜 한식 고깃집.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5만~2만원대
1시간~1시간 30분
바·펍
서울 · 바

Jean Frigo (장프리고)

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밀면 열리는 칵테일바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인 3~4만원 (칵테일 2잔+안주)
1.5~2시간
바·펍
서울 · 바

장프리고

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열어야 들어갈 수 있는, 9년째 컨셉을 지킨 동대문 히든 칵테일바.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5~2.5만원
1.5~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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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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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6~9만원
1.5~2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포탈라레스토랑 종로점

국내 유일 티베트 음식 전문점 — 망명 티베트인이 차린 히말라야 커리를 청계천 빌딩 지하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만4천~2만원
1시간~1시간 30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정통 우즈벡 향신료·양고기

샤슬릭·플롭·보르쉬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중앙아시아 가정식을 한 상에서

이주민 커뮤니티 노포

2003년부터 14년 넘게 현지인 상대로 운영된 골목 본점

가성비 한 끼

1만~1만5천원대, 양 많고 다이닝코드 맛 4.8

여권 없는 해외감

현지인 손님·스태프가 채운 이국적 골목 분위기

강한 향신료·양고기

빵이 질기거나 스프가 이국적이라 입에 안 맞았다는 후기 존재

긴 주문 대기

주문 후 나오는 시간이 길다는 지적 반복

노포 응대

다이닝코드 응대 3.8, 친절함 만족도 낮은 편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Place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
  • Kakao Place 사마르칸트 본점 ↗
  • 다이닝코드 사마르칸트 본점 ↗
  • 블로그 그랜드/사마르칸트 광희동 후기 ↗
  • 동포세계신문 광희동 사마르칸트 대표 인터뷰 ↗
  • 네이버카페 광희동 러시아거리 정리 ↗
정보 확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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