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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맛집

을지깐깐

간판도 안 보이는 인쇄소 골목 2층, 국내에 몇 없는 게살쌀국수를 내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베트남 식당

머무는 시간
45~70분
예상 비용
1인 1.5만~2만원

베트남 현지식 · 을지로3가 힙지로

낡은 인쇄소 건물 2층, 간판도 잘 안 보이는 계단을 올라 문을 열면 세상이 바뀌는 베트남 식당이다. 흑백요리사2 '미스터사이공' 셰프의 가게로, 한국인 입맛에 맞춘 퓨전이 아니라 현지 그대로의 맛을 낸다. 시그니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게살쌀국수. 매콤칼칼한 국물에 겉바속촉 반쎄오까지, 을지로 힙지로 한복판에서 즐기는 본토식 한 그릇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여행 온 듯한 로컬 감성과 타협 없는 진짜 현지 베트남 맛을 찾는 당신이라면 — 낡은 계단을 올라 문을 여는 순간, 여기가 왜 화제인지 단번에 알게 될 거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웨이팅이나 예약 불가가 부담스럽거나, 자극 없는 순한 한국식 쌀국수를 원한다면 — 여긴 점심·주말 대기가 길고 매콤칼칼한 현지향이 강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가 · 캐치테이블/테이블링 원격 웨이팅
웨이팅
점심·주말 길다(토 낮 14팀 대기 사례). 회전은 빠른 편
영업
매일 11:00~15:00, 17:00~20:3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
예약
불가 · 캐치테이블/테이블링 원격 웨이팅
요리
베트남 현지식 (게살쌀국수·반쎄오·분짜)
양
푸짐하다는 평. 세트(3~4인) 주문 가능

예약이 안 되고 점심·주말 웨이팅이 길다(토요일 낮 14팀 대기 후기). 브레이크타임(15:00~17:00) 직후인 17시 무렵이나 오픈런이 유리하다. 캐치테이블/테이블링으로 미리 원격 대기를 걸어두면 현장 대기가 짧다. 게살쌀국수엔 게튀김 추가가 자주 권장된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베트남 음식 좋아하는 사람
  • 힙지로 로컬 감성 탐방
  • 방송 맛집 순례
  • 친구·연인과 이색 점심/저녁

시그니처와 메뉴

게살쌀국수 (Bánh canh cua) · 14,000원

시그니처. 매콤칼칼한 국물, 게튀김 추가 권장

흑백사이공 게살국수 · 22,000원

방송 셰프 버전

반쎄오 (Bánh xèo) · 24,000원

겉바속촉 베트남식 부침개, 후기 최다 호평

트러플 보양쌀국수 · 23,000원

트러플 향 진한 국물

소곱창쌀국수 (Phở lòng bò) · 18,000원

불향 있는 진한 국물

짜조 (Chả giò) · 13,000원

겉바속촉, 맥주 안주로 자주 언급

고기덮밥 (Cơm tấm) · 14,000원

굴소스 재운 돼지고기+베트남 고추

분짜 (Bún chả) · 21,000원

부드러운 게튀김 · 24,000원

  • 게살쌀국수(Bánh canh cua, 14,000원) — 국내 유일에 가깝게 언급되는 시그니처, 매콤칼칼한 국물
  • 반쎄오(Bánh xèo, 24,000원) — 겉바속촉 베트남식 부침개, 후기에서 가장 자주 호평
  • 흑백사이공 게살국수(22,000원) — 방송 출연 셰프 버전 업그레이드 메뉴
  • 트러플 보양쌀국수(23,000원) — 트러플 향 올린 진한 국물, 구글 리뷰에서 반복 언급

분위기

낡은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반전. 투박하지만 베트남 로컬 식당 분위기를 제대로 살린 좁은 2층 공간이다. 주방이 열려 있고 일하는 분들이 현지인이라 베트남어가 들려, '외국 여행 온 느낌'이라는 반응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짚는 건 '낡은 인쇄소 건물 2층, 문을 여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상'이라는 반전이다. 흑백요리사2에 '미스터사이공'으로 나온 셰프의 가게로 알려지며 방송 후 웨이팅이 크게 늘었고,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이력도 구글 리뷰와 블로그에서 반복 언급된다. 한국인 입맛 타협 없이 현지 맛을 낸다는 평이 교차검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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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앱 · 여행계획

이곳만의 매력

국내에서 보기 드문 게살쌀국수(Bánh canh cua)를 시그니처로 내는 곳이고, 흑백요리사2 셰프 가게라는 방송 화제성과 블루리본 이력이 겹친다. 인쇄소 골목 낡은 2층이라는 반전 공간감까지 더해 '힙지로' 로컬 체험형 맛집으로 차별화된다.

동네 이야기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도보 2~3분. 인쇄소 골목(힙지로) 한복판이라 식사 뒤 세운상가·노가리골목·을지다락 등 뉴트로 술집·카페로 이어진다. 명동과도 가까워 관광 동선에 넣기 쉽다.

사진을 남긴다면

세월이 느껴지는 낡은 계단과 좁은 입구 간판, 문을 열었을 때 펼쳐지는 베트남풍 실내 대비 컷. 게살쌀국수·반쎄오 상차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 리뷰 189개. 다이닝코드 4.2(리뷰 48). 네이버 블로그 3,100여 건.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언급, 흑백요리사2 '미스터사이공' 출연으로 화제. 유튜브 다수 채널(갓푸드·미리먹 등)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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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골목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열리는 반전의 도심 루프탑 야장 — 폭염·장마·한겨울에도 즐기는 하이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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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만원
1.5~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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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디너리

와인과 요리를 짝지은 페어링 코스로, 을지로 데이트·소개팅 2차 코스로 가장 자주 불려나오는 와인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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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4~6만원대 추정(콜키지 별도 2만원)
1.5~2시간
바·펍
서울 · 바

을지맥옥 EULJIRO BREWING SEOUL

인쇄골목을 통째로 밝히는 네온 아래, 술 마시는 캐릭터 로고로 뒤덮인 2층짜리 수제맥주 펍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2~3만원
1.5~2시간
바·펍
서울 · 바

을지맥옥 (Euljiro Brewing)

인쇄골목 네온 아래, '을지로' 이름 박힌 자체 라벨 6종을 한 잔씩 골라 마시는 밤.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1인 2~3만원 (맥주 7,500원 + 안주)
1시간 30분~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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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이 알아본, 청양고추·케일 초록 오일이 뜬 맑은 돼지국밥 한 그릇 — 고수와 산초로 매번 다르게 커스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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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3만원
40~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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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향 밴 대창을 돌솥 파스타에 얹은, 한식 코드로 재해석한 이탈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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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2.5~3만원
70~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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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진짜 현지 베트남 맛

한국인 입맛 타협 없이 현지식으로 낸다는 평이 후기·리뷰에 반복

국내 드문 게살쌀국수

Bánh canh cua 등 익숙하지 않은 현지 메뉴가 시그니처

힙지로 로컬 체험

인쇄소 골목 낡은 2층, 현지인 스태프의 로컬 식당 감성

반전 공간감

낡은 계단→베트남풍 실내 대비가 사진 포인트

웨이팅·예약 불가

예약이 안 되고 점심·주말 대기가 길어 시간 여유 필요

자극적 현지 맛

매콤칼칼·현지향이 강해 순한 한국식 쌀국수를 원하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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