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 위에서 완성되는 히로시마·교토풍 오코노미야끼와 하이볼의 이자카야
사당역과 이수역 사이, 조용한 골목 안쪽에 숨어 있다. 다찌석에 앉으면 눈앞 철판에서 오코노미야키가 구워지고 불이 오르는 광경이 그대로 보인다. 면이 들어간 히로시마풍은 식감이 두툼하고, 달콤한 소스에 반숙 계란과 아삭한 양배추, 바삭한 토핑이 겹겹이 올라간다. 하이볼 명가답게 비율을 맞춘 술이 철판 요리와 나란히 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눈앞에서 요리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천천히 한잔 기울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밥과 술을 한자리에서 해결하며 2~3차 자리로도 늘어질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넓고 여유로운 좌석이나 조용히 대화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여긴 아담해서 웨이팅과 붐빔을 감수해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권장, 저녁·주말 웨이팅 잦음
- 대표메뉴
- 히로시마풍·교토풍 오코노미야키, 해물 나베, 철판 스테이크
- 요리종류
- 일본식 철판요리 이자카야
- 웨이팅
- 저녁·주말 잦음 (매장 아담)
- 예약
- 권장 (전화 070-7808-0809)
- 영업시간
- 매일 18:00~익일 02:00 (라스트오더 종료 1시간 전) · 주말 13:00 오픈 후기 있음
- 좌석
- 다찌(바)석·테이블석, 아담한 규모
저녁 7시 이후·주말은 만석과 웨이팅이 잦으니 예약하거나 이른 시간 방문 권장. 다찌석에 앉으면 철판 요리 과정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에 하이볼 조합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
대표 메뉴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 약 1.5~1.8만원
면이 들어가 식감이 두툼, 철판째 따뜻하게
교토풍 오코노미야키 · 약 1.4~1.7만원
겉바속촉의 정석
해물 나베 · 약 2~3만원
새우·꽃게·조개 푸짐, 깊고 시원한 국물
철판 스테이크 (부채살 찹스테이크) · 약 1.8~2.5만원
철판 퍼포먼스와 함께
하이볼 · 약 7~9천원
비율 맞춘 하이볼 명가, 짐빔·미도리 등
-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 면이 들어가 식감이 두툼하고 철판째 따뜻하게, 소스·반숙계란·양배추가 겹겹 (약 1.5~1.8만원)
- 교토풍 오코노미야키 — 겉바속촉의 정석, 처음 먹어도 반하는 결 (약 1.4~1.7만원)
- 해물 나베 — 새우·꽃게·조개가 푸짐, 자극 없이 깊고 시원한 국물 (약 2~3만원)
- 하이볼 — 비율을 맞춘 하이볼 명가, 짐빔·미도리 등 종류 다양 (약 7~9천원)
분위기
골목 안쪽에 숨은 아담한 공간. 다찌석 너머 철판에서 불이 오르는 소리와 굽는 향, 시끄럽지 않게 흐르는 일본 현지풍 분위기. 데이트·소개팅으로도 추천된다는 평이 반복.
이곳만의 매력
면이 들어간 히로시마풍과 겉바속촉 교토풍 오코노미야키를 다찌석 눈앞 철판에서 구워내는 광경, 그리고 '하이볼 명가'로 반복 언급되는 술 비율이 결합된 자리.
동네 이야기
사당역 10번 출구·이수역(총신대입구) 7번 출구 사이 조용한 골목. 사당·이수 상권의 술집·맛집이 밀집해 1차 식사 후 2~3차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다찌석 앞 철판에서 오코노미야키가 구워지고 불이 오르는 순간, 철판째 서빙된 오코노미야키의 소스·반숙계란 토핑.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4 (리뷰 198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929건. 리뷰마다 "겉바속촉 오코노미야키", "하이볼 명가", "철판 퍼포먼스", "웨이팅해도 갈 가치"가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