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하우스
따로 버무려 나오는 무침군만두 — 양념치킨 소스에 두툼한 군만두를 묻힌 이 집만의 시그니처.
40~6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38곳
따로 버무려 나오는 무침군만두 — 양념치킨 소스에 두툼한 군만두를 묻힌 이 집만의 시그니처.

서울 도심에서 전복·간재미·갈치를 가장 싸게 헤집으며 떡집 군것질로 배를 채우는, 이수역 뒷골목의 살아있는 재래시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비 오는 날, 두툼한 왕동그랑땡 얹은 모둠전에 골라 마시는 막걸리 한잔.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다른 집 두 배 두께로 썬 생선 — 초밥이 아니라 회를 밥에 얹어 먹는 감각.
돔 뚜껑을 열면 훈연 연기가 피어오르는 퍼포먼스와, 그 연기가 밴 스모키한 패티.
뽀얀 국물에 얹힌 다대기 — 맑게 먹다 매콤하게, 순대국 한 그릇을 두 번 맛보러
국산콩 직접 갈아 만든 담백한 손두부와, 콩 볶은 별미까지 당일 만든 다섯 찬이 인심 좋게 리필되는 어르신들의 노포.
애벌 조리로 나오는 곱 꽉 찬 소곱창에, 비면 다시 채워주는 부추무침을 올려 먹는 이수역 대표 곱창집.
공기를 머금어 가볍게 부서지는 샤리 — 간장 대신 생강편으로 붓질해 밥맛을 살리는 초밥.
카운터에서 31종 생맥주를 무료로 시음해보고 고른 뒤, 도시 야경이 트인 루프탑에서 마신다.
사당역 번화가에 숨은 3층 로스터리에서, 직접 로스팅한 필터 커피와 '명불허전' 티라미수를 층마다 다른 표정 속에서 만난다.
달지 않은 서울식 옛날 불고기를 국물째 졸여 소주와 곁들이는, 사당 먹자골목의 오래된 단골집.
스페셜 하나 시키면 회 앞뒤로 안주가 끝없이 나오는, 3~4명이 배 터지게 먹는 30년 삼촌카세 코스.
기다린 시간을 보상한다고 리뷰가 반복하는, 냉모밀+돈까스 세트 하나 — 점심 4시간만 여는 시장 노포.
다찌석 눈앞 철판에서 면까지 든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가 불쇼와 함께 완성되고, 비율 맞춘 하이볼이 곁에 따라온다.
냉장하면 오히려 완성되는 맘모스빵 — 소보로 크런치·팥완두 앙금·버터크림·밤 조각이 한 끼처럼 눌러 담긴 시그니처 하나.
한식 조리기능장이 가마솥에 직접 끓여내는 육개장·순두부를 이수 토박이 단골들이 삼세번 찾는 밥집.
전국에서 모은 막걸리·전통주를 잘 칠링된 상태로 병째 골라, 와인바처럼 조용한 톤에서 비교하며 마신다.
사당역 9, 10번 출구 골목에 숨어 있는, 직접 로스팅한 드립커피와 진한 티라미수로 입소문 난 3층 규모 카페.
네 명의 연주자가 55분 동안 쉬지 않고 완주하는 라이브 재즈 풀세트.
사당역 8번 출구 앞, 환승 사이 잠깐 앉아 쉬기 좋은 3층 규모 매장.
밤 10시까지 여는 사당 골목 티라미수집, 크림 맛이 계절마다 바뀐다.
사당역 골목에 숨은, 매일 굽는 소금빵과 휘낭시에가 있는 디저트카페
사당 동네 단골들이 조용히 꼽는 디저트 카페, 말차소다와 초코크림브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