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분 몰입형 라이브 재즈 공연바
사당역 8번 출구에서 골목을 따라 2~5분, 지하 한 층을 내려가면 무대가 나온다. 보컬·피아노·베이스·드럼 네 명의 연주자가 55분간 한 세트를 완주하는 라이브 재즈 공연장이다. 외부 음식 반입이 자유로워 근처에서 포장해 온 안주에 와인이나 칵테일을 곁들이는 손님이 많다. 요일마다 다른 라인업의 콰르텟·트리오가 무대에 오른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55분 동안 온전히 몰입하는 라이브 재즈 공연을 기념일이나 이색 데이트로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사당역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차로 편하게 오가고 싶거나 부담 없이 대화 위주로 즐기는 캐주얼한 바를 찾는다면, 여긴 주차가 안 되고 공연 관람이 중심이라 다소 결이 다른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공연 티켓 사전 선입금 필수 · 요일별 라인업·가격 상이(인스타그램 확인)
- 공연 형식
- 보컬·피아노·베이스·드럼 콰르텟/트리오, 55분 풀세트
- 예약
- 공연 티켓 선입금 필수, 주류는 현장 개별 결제
- 외부음식
- 반입 가능(포장 음식·안주 지참하는 손님 다수)
- 정기휴무
- 매주 월·화
- 영업시간
- 수목금 18:30~24:00 (요일별 변동 가능, 전체 확인은 미완)
- 주차
- 불가 — 대중교통 이용 권장
- 위치
- 사당역 8번 출구 도보 2~5분, 지하 B-102
요일별로 라인업과 티켓 가격이 달라 인스타그램에서 미리 확인 후 선입금으로 예매하는 게 안전하다. 주차가 안 되니 사당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하자.
시그니처와 메뉴
- 보컬·피아노·베이스·드럼 콰르텟이 채우는 55분 풀세트 공연
- 외부 음식·주류 반입 가능해 자유롭게 즐기는 안주상
- 요일별로 바뀌는 라인업(피아노 트리오·콰르텟 등), 인스타그램에서 사전 확인
- 지하 공연장(B-102), 사당역 8번 출구 도보 2~5분
분위기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운 지하 공연장, 55분 내내 연주에 몰입하게 되는 차분하고 밀도 있는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음향 전문 블로그 '디앤디랩'이 꼽은 서울 라이브 재즈바(재즈 클럽) TOP 5에 이름을 올렸다. 소개 문구는 '55분간 펼쳐지는 완벽한 음악적 몰입'.
이곳만의 매력
정해진 55분 세트로 완주하는 라이브 공연 포맷과, 외부 음식·주류 반입이 자유로운 점이 일반 재즈바와 다르다.
동네 이야기
사당역 8번 출구 인근 먹자골목에서 안주를 포장해 함께 즐기는 코스가 흔하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누적 155건, 최근 열흘 새 8건 발행될 만큼 화제성이 높다. 음향 전문 블로그 '디앤디랩' 선정 서울 라이브 재즈바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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