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7번 출구 도보 5분, 새벽 2시까지 여는 양꼬치·양갈비 모임집
사당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매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문을 여는 양꼬치·양갈비집이다. 모듬 양꼬치에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곁들이고 칭따오로 소맥을 마는 조합이 후기마다 반복해서 등장한다. 만원 남짓한 피클 한 접시가 기름진 고기 사이사이를 개운하게 씻어준다는 평도 잦다. 평일 저녁에도 자리가 금세 차는 편이라 사당역 회식·모임 자리로 자주 소환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퇴근 후 왁자지껄하게 양꼬치에 소맥 한 잔 걸치고 싶은 당신이라면 — 사당역 7번 출구에서 5분, 새벽 2시까지 여는 이 집이 딱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대화 나누는 자리를 원한다면, 여긴 회식·모임 손님이 몰려 소란스러운 편이라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필수는 아니나 평일 저녁도 붐비는 편 · 단체는 전화 문의 권장(0507-1389-9307)
- 대표메뉴
- 양꼬치 모듬세트·양갈비
- 요리종류
- 중식 양꼬치·양갈비 전문점
- 1인가격
- 약 2.5만~3만원대(모임 정산 기준 1차 1인 약 23,300원)
- 웨이팅
- 평일 저녁에도 발생하는 편
- 예약
- 단체는 전화 문의 권장(0507-1389-9307)
- 영업시간
- 매일 14:00~익일 02:00
평일 저녁에도 자리가 차는 편이니 4인 이상 단체는 전화로 미리 문의하는 편이 안전하다.
대표 메뉴
양꼬치 모듬세트
양꼬치와 양갈비를 함께 낸 대표 세트, 모임 자리 필수 주문
마라탕
걸쭉하고 얼얼한 국물, 양고기와 곁들이는 조합으로 반복 언급
꿔바로우
겉바속촉 사이드 메뉴, 양꼬치집 대표 사이드로 꼽힘
피클 · 약 12,000원
새콤한 곁들임 한 접시, 기름진 고기 입가심으로 호평
- 양꼬치 모듬세트 — 양꼬치와 양갈비를 함께 낸 대표 세트, 모임 자리 필수 주문
- 마라탕 — 걸쭉하고 얼얼한 국물, 양고기와 곁들이는 조합으로 후기마다 등장
- 꿔바로우 — 겉바속촉 사이드 메뉴, 양꼬치집 대표 사이드로 자주 언급
- 피클 — 새콤한 곁들임 한 접시, 약 1만2천원 안팎, 기름진 고기 입가심으로 호평
분위기
퇴근 후 무리 지어 몰려드는 활기, 잔 부딪히는 소리와 대화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왁자한 분위기다.
동네 이야기
사당역 7번 출구 인근 동작대로1길 골목, 바로 옆 족발집과 인근 이자카야·통닭집이 몰려 있어 2차 동선을 잡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1,291건 언급, 2026년 6~7월까지도 후기가 꾸준히 올라온다. "사당역 양꼬치 원탑"이라는 평이 여러 블로그에서 반복되고, 회식·소모임 카페 게시판에서도 단골 모임 장소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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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공연 55분 세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