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콩을 맷돌로 갈아내는 40년 콩요리 노포
강원도 홍천에서 공수한 국산 콩을 맷돌로 직접 갈아 콩탕과 콩국수로 내는 노원의 콩요리 전문점이다. 벽마다 허영만 백반기행을 비롯한 방송 출연 사진이 빼곡히 걸려 오래된 노포의 내력을 말한다. 여름이면 크림처럼 진한 콩국물의 콩국수를 먹으러 웨이팅이 늘어서고, 콩나물밥과 청국장에 두부가 두툼하게 든 정식이 사철 이어진다. 서울생활사박물관 바로 옆이라 밥과 나들이를 한 번에 묶기 좋은 자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국물 하나에도 재료의 출처를 따지는, 손맛 밴 콩요리 노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맷돌 콩국물과 두부 청국장이 오래 남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조용하고 정갈한 응대 속에서 천천히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피크타임 소란과 무뚝뚝한 서빙이 걸릴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피크타임 웨이팅
- 대표메뉴
- 콩국수(여름)·콩탕·청국장·콩나물밥
- 요리종류
- 콩요리 전문 한식
- 웨이팅
- 피크타임·여름 콩국수철 대기
- 예약
- 예약 불가
- 영업시간
- 매일 10:00~21:00
- 주차
- 옆 생활사박물관 1시간 무료주차 등록
여름 콩국수철과 인근 장미축제 시즌엔 웨이팅이 길다. 옆 서울생활사박물관에 주차하면 1시간 무료주차를 등록해 준다. 반찬이 부족하면 셀프바(고추튀각·양배추쌈장)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대표 메뉴
콩국수 · 약 1만2천원
맷돌 국산 콩의 진한 콩국물, 여름 한정 대표 메뉴
콩탕(콩비지) · 약 1만원
고소하고 담백한 콩비지
청국장 · 약 1만원
두부가 두툼하고 부드러움, 간은 센 편
콩나물밥 · 약 1만원
두부찌개를 곁들여 냄
닭튀김 · 별도
리뷰마다 반복 추천되는 곁들임
- 콩국수 — 맷돌로 간 국산 콩의 진하고 크림 같은 콩국물, 여름 한정 인기 (약 1만2천원)
- 콩탕(콩비지) — 고소하고 담백한 콩비지, 반복 호평 (약 1만원)
- 청국장 — 부드럽고 두부가 두툼하게 든 정식, 다만 간이 센 편 (약 1만원)
- 콩나물밥 — 두부찌개 곁들여 나오는 밥 (약 1만원)
- 닭튀김 — 리뷰마다 꼭 먹어보라 반복되는 곁들임 (별도)
분위기
동네 노포의 왁자한 활기
공간의 이야기
강원도 홍천에서 공수한 국산 콩만 맷돌로 직접 갈아 낸다고 내세우는 콩요리 전문점. 허영만 '식객' 백반기행을 비롯해 여러 방송에 출연했고, 벽마다 그 출연 사진이 빼곡히 걸려 있다.
이곳만의 매력
홍천 국산 콩을 맷돌로 직접 갈아 콩탕·콩국수·청국장까지 콩 하나로 밀어붙이는 방송 단골 노포.
동네 이야기
공릉동 / 노원
사진을 남긴다면
벽면을 가득 채운 방송 출연 사진 앞, 그리고 크림처럼 진한 콩국물이 담긴 콩국수 한 그릇.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리뷰 1172개). 허영만 '식객' 백반기행 등 여러 방송 출연 — 벽면에 출연 사진 다수. 리뷰에서 '콩국수·닭튀김' 반복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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