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만 30여 종, 셀프바로 끝없이 담는 버섯 샤브샤브 전문점
노루궁뎅이버섯과 동충하초까지, 이름도 낯선 버섯들이 셀프바에 종류별로 쌓여 있다. 끓는 육수에 원하는 만큼 담아 데쳐 먹고, 곁에는 버섯 탕수육과 잡채, 반찬이 뷔페식으로 놓인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버섯 탕수육을 집고, 마지막엔 칼국수와 죽까지 끓여 든든하게 마무리한다. 좌식에서 입식으로 바뀌고 서빙로봇과 선결제 시스템이 들어섰지만, 맑고 담백한 육수 맛은 그대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버섯을 좋아해서 눈치 안 보고 실컷 담아 먹고 싶은 당신,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한 끼로 속을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딱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진하고 자극적인 맛이나 고기 위주의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담백한 버섯 육수가 중심이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주차도 4~5대뿐이라 협소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점심·모임은 예약 권장, 단체룸 있음
- 대표메뉴
- 버섯 샤브샤브 셀프바(인당 계산)
- 요리종류
- 버섯 샤브샤브 · 뷔페식
- 웨이팅
- 점심·주말 붐빔, 예약 권장
- 예약
- 가능(단체룸 있음)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주차
- 가게 앞 4~5대, 협소
점심시간이나 모임은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다. 단체룸이 있어 모임에 적합하고, 차보다는 대중교통(강동구청 인근)이 편하다. 마무리 칼국수·죽까지 먹어야 코스가 완성된다.
셀프바 구성
버섯 샤브샤브 셀프바 · 2만 원대(인당)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등 다양한 버섯을 육수에 데쳐 먹는 코스
버섯 탕수육 · 뷔페 포함
겉바속촉, 셀프바에서 무한 제공
잡채·반찬 · 뷔페 포함
셀프바 구성
칼국수·죽 · 코스 마무리
남은 육수에 끓여 마감
- 버섯 셀프바 인당 코스 —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등 다양한 버섯을 육수에 데쳐 먹는 샤브샤브, 2만 원대
- 버섯 탕수육 — 겉바속촉, 뷔페로 무한 제공
- 잡채·반찬 뷔페 — 셀프바에 함께 구성
- 마무리 칼국수·죽 — 육수에 끓여 든든하게 마감
분위기
입식 테이블에 서빙로봇이 돌아다니고, 셀프바를 오가며 버섯을 담는 활기가 있다. 단체룸이 있어 모임에도 편안하고, 전체적으로 정갈하고 차분한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오픈 초기엔 좌식에 대·중·소 전골 방식이었으나, 지금은 입식 테이블에 셀프바 인당 계산제로 바뀌었고 서빙로봇과 테이블 선결제가 도입됐다. 시스템은 현대화됐지만 육수 맛과 전체 분위기는 그대로라는 재방문 후기가 있다.
이곳만의 매력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등 30여 종 버섯을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담아 먹는 버섯 샤브샤브 전문점. 사장님이 동충하초 차를 직접 내어주는 접객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강동구청 인근, 성내동. 관공서·업무지구가 가까워 모임·회식 동선으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종류별로 가득 쌓인 버섯 셀프바, 끓는 육수에 버섯을 데치는 장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리뷰 513개). 리뷰에서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버섯 탕수육 겉바속촉', '육수가 시원하고 담백', '사장님이 동충하초 차를 직접 내어줌'이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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