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넓은 야외 정원에서 즐기는 바베큐·화덕피자
둔촌동 주택가 안쪽, 나무와 꽃으로 가꾼 정원을 낀 이탈리안 바베큐 식당이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종일 열려 있고 매장이 두 채로 나뉠 만큼 넓어, 회전이 빨라 북적임 없이 앉는다. 날 좋은 계절엔 야외 테라스에서 백립과 돼지갈비 바베큐를 뜯고, 식사 뒤엔 정원에서 차 한 잔의 여유까지 이어진다. 얇고 바삭 짭짤한 포테이토칩스가 의외의 복병으로 꼽힌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멀리 나가긴 애매하지만 자연 분위기에서 넉넉히 먹고 쉬고 싶은 당신, 아이와 함께 편하게 앉을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주차 걱정 없이 반나절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섬세한 플레이팅이나 높은 서비스 퀄리티를 기대한다면, 여긴 편안한 가족형 가성비 식당에 가까워 메뉴 컨디션이 방문마다 갈리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가도 되지만 자리 이용 시간이 제한될 수 있음
- 대표메뉴
- 베이비백립&돼지갈비 바베큐, 갈릭쉬림프칠리 피자, 로제파스타
- 요리종류
- 이탈리안 · 바베큐 · 화덕피자
- 웨이팅
- 매장이 넓고 회전 빨라 북적임 적음 (공휴일·성수기 예외)
- 예약
- 예약 없이 가능하나 자리 이용 시간 제한될 수 있음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날씨 좋은 봄·가을 낮이 하이라이트 — 야외 테라스를 노려라. 공휴일엔 붐비고 소음이 있을 수 있으니 시간대를 고르면 좋다. 예약 없이 가도 되지만 자리 이용 시간이 제한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주차 공간이 넓어 차로 접근하기 편하다.
대표 메뉴
베이비백립 & 돼지갈비 바베큐 · 약 2~3만원
야들야들 양념 밴 갈비살, 살 많은 백립. 컨디션 편차 있다는 후기
갈릭쉬림프칠리 피자 · 약 1.8~2만원
매콤 짭짤한 화덕피자
페퍼로니 피자 · 약 1.7~1.9만원
쫄깃한 치즈, 넉넉하고 짭짤한 토마토소스
스테이크 로제파스타 · 약 1.5~1.8만원
꾸덕하고 진한 로제
포테이토칩스 · 약 8천원~1만원
얇고 바삭 짭짤, 즉석 튀김일 때 특히 호평
- 베이비백립 & 돼지갈비 바베큐 플래터 — 야들야들 양념 밴 갈비살과 살 많은 백립 (약 2~3만원대)
- 갈릭쉬림프칠리 피자 — 매콤 짭짤한 화덕피자 (약 1.8~2만원대)
- 스테이크 로제파스타 — 꾸덕하고 진한 로제 소스 (약 1.5~1.8만원대)
- 포테이토칩스 — 얇고 바삭 짭짤한 즉석 감자칩 (약 8천원~1만원)
분위기
나무와 꽃으로 가꾼 정원을 낀 넓은 매장. 브레이크타임 없이 종일 열려 회전이 빨라 북적임이 적고, 날 좋은 날엔 야외 테라스에서 바람 쐬며 먹기 좋다. 가족 단위가 편하게 찾는 느긋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둔촌푸르지오·둔촌동 주택가에서 멀지 않은 위치. 매장이 크고 작은 두 채로 나뉘어 방문객이 골라 앉는다. "서울 근교로 바람 쐬러 나가긴 애매할 때" 자연 분위기를 대신 찾는 곳으로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도심 안에서 정원·야외 테라스를 낀 바베큐 식당, 브레이크타임 없이 종일 열고 매장이 넓어 대기 부담이 적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차별점.
동네 이야기
둔촌동 주택가 안쪽. 식사 후 정원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고 둔촌푸르지오 주거단지와 가깝다. 주차가 넓어 차로 접근하기 편하다.
사진을 남긴다면
나무와 꽃을 가꾼 정원, 야외 테라스 좌석. 날 좋은 계절 꽃 핀 정원이 대표 포토 배경.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점, 리뷰 412개. "여기 다 너무 맛있다" "재방문 의사 100%"가 반복되는 한편 "복불복" "퀄이 엄청 높진 않다"는 평도 함께 나옴. 플래터+파스타, 피자+파스타 조합이 인기 오더로 언급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