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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북›고른햇살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맛집

고른햇살

보라색 흑미밥에 고추장 제육이 터질 듯 꽉 찬, 근래 본 것 중 가장 거대한 제육김밥

머무는 시간
20~40분
예상 비용
5,000~9,000원

고대 앞 새벽부터 밤까지, 터질 듯 꽉 찬 김밥 한 줄

안암 개운사길, 고려대 정문 코앞의 화이트 톤 분식집이다. 얇게 깔린 보라색 흑미밥 위로 고추장에 밴 제육과 아삭한 오이·우엉이 터질 듯 들어찬 제육김밥이 간판이다. 참치김밥엔 참치와 마요네즈를 아낌없이 넣어 한 입이 리치하고, 셀프로 퍼가는 된장국물은 짭짤하면서 묘하게 중독적이다. 새벽 6시부터 밤 11시 반까지 불이 꺼지지 않아, 이른 아침도 늦은 밤도 뜨끈한 한 끼가 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가성비 좋고 속이 꽉 찬 김밥 한 줄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혼밥도 편한 이곳이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넓고 조용한 자리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인기에 비해 공간이 비좁고 회전이 빠른 이곳은 조금 분주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키오스크 주문, 회전 빠름
대표메뉴
제육김밥 · 참치김밥 · 쌀떡볶이
요리종류
분식 (김밥·떡볶이·라면·순대)
1인 가격
5,000~9,000원 (체인 분식보다 저렴)
웨이팅
저녁 피크엔 줄, 회전 빠름 · 포장 다수
예약
불가 · 키오스크 주문 후 셀프 배식
영업시간
매일 오전 6:00~오후 11:30 (마감 20분 전 포장만 가능)

드시고 갈 거라면 입구 테이블의 종이에 메뉴를 미리 체크해 문 앞 직원에게 전달한다(포장인지 매장인지 헷갈리기 쉬움). 마감(23:30) 20분 전엔 포장 김밥만 가능하니 여유 있게 방문.

대표 메뉴

제육김밥 · 약 4,500원

간판메뉴. 흑미밥에 고추장 제육·오이·우엉이 압도적으로 꽉 참

참치김밥 · 약 4,000원

참치와 마요네즈 듬뿍, 라면과 궁합 좋음

쌀떡볶이 · 약 4,000원

'감동의 맛'으로 반복 언급되는 쫀득한 쌀떡

콩나물라면 · 약 5,000원

아삭한 콩나물·매콤칼칼 국물, 계란·파 듬뿍

찹쌀순대 · 약 4,000원

떡볶이와 곁들이기 좋은 조합

  • 제육김밥 — 얇은 흑미밥에 고추장 제육·오이·우엉이 꽉 찬 압도적 크기 (약 4,500원)
  • 참치김밥 — 참치와 마요네즈를 듬뿍 넣어 리치한 한 입 (약 4,000원)
  • 쌀떡볶이 — 리뷰마다 '감동의 맛'으로 반복 언급되는 쫀득한 쌀떡 (약 4,000원)
  • 콩나물라면 — 아삭한 콩나물과 매콤칼칼한 국물, 계란·파 듬뿍 (약 5,000원)

분위기

화이트 톤의 깔끔한 매장, 키오스크 주문과 셀프 배식으로 빠르게 돌아가는 분주한 공기. 바쁜 저녁에도 쨍쨍한 목소리로 인사하는 카운터 덕에 정겨움이 감돈다.

공간의 이야기

고려대 정문·안암 상권의 분식집으로, 7년 전 리뷰부터 꾸준히 언급되어 온 동네 터줏대감. 키오스크·셀프 배식 시스템으로 운영해 회전이 빠르다.

이곳만의 매력

흰쌀 대신 보라색 흑미·잡곡밥을 얇게 깔고 속을 터질 듯 채운 '역대급 크기'의 김밥. 셀프로 퍼가는 짭짤·중독적 된장국물이 김밥의 묵직함을 개운하게 잡아준다.

동네 이야기

고려대 정문·안암역 도보권. 개운사길 대학가 골목으로, 식후 개운사나 고려대 캠퍼스 산책과 엮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터질 듯 꽉 찬 제육김밥의 단면 — 보라색 흑미밥과 붉은 제육의 압도적 비주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5 · 리뷰 1,123개. "근래 본 김밥 중 가장 거대한 크기" "참치양이 엄청나다" "쌀떡볶이는 감동의 맛" 등 크기·가성비·쌀떡볶이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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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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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서울 · 맛집

이공김밥

밥보다 참치가 더 많은 '참치폭탄김밥'—한입에 안 들어가는 두께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고려대 후문 분식 전설.

이 장소에서 0.5km · 직선 거리

6,000~9,000원
30~40분
명소·조형물
서울 · 명소

오르비에토

담쟁이덩굴 담장을 끼고 도는 골목 끝, 이탈리안 소세지와 시래기를 얹은 살치살 피자를 만날 수 있는 곳

이 장소에서 0.8km · 직선 거리

1인 3만원대(추정)
1~1.5시간(추정)
카페
서울 · 카페

카페무아

성신여대 정문 골목, 노트북 펴고 몇 시간이고 눌러앉기 좋은 조용한 드립커피집.

이 장소에서 0.9km · 직선 거리

1만원 내외(추정)
1~2시간 내외(작업·독서 카페, 추정)
음식점
서울 · 맛집

팔백집

불판 위에서 국물을 졸여 먹는 쫄갈비 — 끓일수록 양념이 배어 진해진다.

이 장소에서 0.9km · 직선 거리

1인 1.5~2만원
1시간~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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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서울 · 맛집

짬뽕주의

튀김옷은 얇고 고기는 두툼한 탕수육 — 값비싼 중식당 안 가도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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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천~2만원
45분~1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은화수식당 여의도파크원점

블루베리소스의 스모키·달큰함이 자꾸 손 가게 만드는 하와이안 돈까스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만2천~1만5천원
40~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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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속 꽉 찬 가성비 김밥

제육·참치김밥 모두 속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한 줄로 든든하고, 체인 분식보다 저렴하다.

고대 앞 오래된 분식집

7년 전 리뷰부터 이어지는, 안암·고려대 상권의 정겨운 노포 분식 감성.

이른 아침·늦은 밤 모두

오전 6시부터 밤 11시 반까지 열어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는 한 끼.

제육은 호불호

제육김밥이 달다거나 평범하다는 리뷰도 있어, 강렬한 불향·감칠맛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비좁은 공간

인기에 비해 매장이 좁아, 국·김치·물을 나르며 앉아 먹기엔 다소 분주하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 고른햇살 (평점 4.5, 리뷰 1,123) ↗
  • 카카오맵 — 고른햇살 (성북구 개운사길 14) ↗
정보 확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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