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그레도제빵사
천장 높은 대공간에 재즈가 낮게 깔리고, 옆자리 소리가 번지지 않아 오래 앉아 대화하기 좋은 성북 대표 베이커리 카페.
1만~1만5천원
1~2시간
1~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0곳
천장 높은 대공간에 재즈가 낮게 깔리고, 옆자리 소리가 번지지 않아 오래 앉아 대화하기 좋은 성북 대표 베이커리 카페.

지하철에서 내려 삼십 분이면 쇠줄을 잡고 오르는 화강암 봉우리 정상, 발밑엔 서울 도심.
사진 출처 · Tmv23 · CC BY-SA 4.0
보라색 흑미밥에 고추장 제육이 터질 듯 꽉 찬, 근래 본 것 중 가장 거대한 제육김밥
북악산 숲을 통창으로 두르고, 진공관 앰프 클래식 아래 안심 스테이크와 직화볼 샐러드를 써는 갤러리형 레스토랑.
덧댄 데크 없는 흙길과 팥배나무숲, 그리고 신덕왕후의 사연이 얹힌 조선 왕릉을 도심에서 15분 만에 만난다.
성북 도심 한복판에서 한 바퀴 1시간, 거의 평지인 순한 숲 둘레길과 정상 전망대를 부담 없이 걷는다.
테이블 버너 위에서 누룽지처럼 눌러 긁어먹는 먹물·해산물 빠에야
밥보다 참치가 더 많은 '참치폭탄김밥'—한입에 안 들어가는 두께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고려대 후문 분식 전설.
사대문 중 유일하게 좌우 성벽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 성문, 그 이음매에 서보는 것.
천장산 자락, 도심 소음 없이 강아지와 걷기 좋은 조용한 예술학교 산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