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다 구워서 내주는 신도림 삼겹살집
주방에서 미리 구운 삼겹살이 접시째 나온다. 겉은 바삭하게 지지고 속은 촉촉한 삼겹, 그 옆에 쫀득하게 익힌 껍데기가 함께 깔린다. 껍데기는 콩가루에 찍고, 삼겹은 매콤한 소스에 얹어 김치·마늘·떡과 함께 싸 먹는다. 고기와 함께 나오는 김치찌개는 고기가 듬뿍 들어 국물이 진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불판 앞에서 굽는 수고 없이 잘 구워진 고기만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앉자마자 바로 젓가락을 드는 곳이에요. 콜키지 프리라 좋아하는 술을 챙겨 와 모임이나 데이트로 편하게 앉기에도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직접 불 조절하며 굽는 재미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여긴 이미 구워 나오는 방식이라 그 과정이 빠진 편이에요. 조용한 자리를 찾는다면 북적이는 분위기가 부담일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 10분 안팎 웨이팅
- 대표메뉴
- 미리 구운 삼겹살, 껍데기, 김치찌개
- 요리종류
- 한식 · 육류/고기 (삼겹살)
- 1인가격
- 2~2.5만원
- 웨이팅
- 주말 저녁 10분 안팎
- 예약
- 예약 없이 방문, 콜키지 프리
- 영업시간
- 매일 16:00~24:00
- 주차
- 주차 편리(리뷰 반복 언급)
주말 저녁엔 10분 안팎 웨이팅. 콜키지 프리라 곁들일 술을 챙겨 가면 좋다. 껍데기는 콩가루에 찍어 먹는 것을 추천.
대표메뉴
모돌 한판
삼겹+껍데기+사이드 푸짐 구성, 미리 구워 나옴
삼겹살
겉바속촉으로 미리 구워 제공
껍데기
쫀득하게 익혀 콩가루에 찍어 먹음
김치찌개
고기 듬뿍, 국물 진함
- 미리 구워 나오는 삼겹살 — 겉바속촉, 1인 2만원 안팎
- 쫀득한 껍데기 — 콩가루에 찍어 먹는 조합
- 고기 듬뿍 진한 김치찌개 — 세트 구성
- 모돌 한판 — 삼겹+껍데기+사이드 푸짐 구성
분위기
북적이는 신도림 상가 1층, 사람 소리로 활기찬 저녁. 데이트·모임 손님이 섞인 편안한 고깃집.
이곳만의 매력
직접 굽지 않아도 되게 주방에서 겉바속촉으로 구운 삼겹과 쫀득한 껍데기를 접시째 내주는 방식.
동네 이야기
신도림역 인근 신도림 2차 푸르지오 상가 1층. 지하철 접근이 좋고 주차도 편해 식사 후 신도림 일대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접시째 나오는 구운 삼겹살과 껍데기 비주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9 / 리뷰 851개. "고기가 다 구워져 나와 편하다", "껍데기 콩가루 조합", "진한 김치찌개", "친절한 직원"이 리뷰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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