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껍데기·명란 고깃집
돼지고기 한 점에 돼지껍데기가 붙어 나오는 게 이 집의 얼굴이다. 흔한 껍데기가 아니라 고기와 한 몸으로 구워져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한 번에 온다. 사장님이 불판 앞에 붙어 고기를 굽고 뒤집어 접시에 올려주는 동안 서비스 라면과 여러 소스가 차례로 깔린다. 3인분 이상이면 명란이 더해지고, 냉면에는 살아 있는 낙지가 비벼져 나온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고기 굽는 수고 없이 최상의 상태로 받아 먹고 싶은 당신, 껍데기와 명란 같은 특색 있는 부위를 즐기는 당신이라면 웨이팅을 감수할 값어치가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배부르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여긴 2인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3인분을 시켜야 하고 후식까지 더하면 값이 오르는 편이라 2차 안주 자리에 더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저녁 웨이팅 1시간 이상
- 대표메뉴
- 고기+돼지껍데기, 명란(3인분↑), 만두, 낙지냉면
- 요리종류
- 한식 돼지고기 구이
- 1인가격
- 약 2.5만~3.5만원 (후식·주류 포함 2인 6만~8만원)
- 웨이팅
- 저녁·주말 1시간 이상, 평일에도 기본 대기. 인근 3개 지점 동시 웨이팅 팁
- 예약
- 예약 없이 현장 웨이팅
- 영업시간
- 오후 1:00 ~ 자정 (요일별 상이, 일요일 단축)
- 특징
- 사장님이 고기를 직접 구워줌, 만두는 불판에 구워 먹기
저녁·주말엔 기본 1시간 이상 대기하니 인근 3개 지점에 동시에 웨이팅을 걸고 먼저 입장 가능한 곳으로 가는 게 팁. 만두는 반드시 불판에 구워 먹고, 3인분 이상 주문해야 명란 서비스가 나온다.
대표 메뉴
고기+껍데기 · -
고기에 돼지껍데기가 붙어 나오는 시그니처, 함께 구워 먹음
명란 · 서비스
3인분 이상 주문 시 제공, 고기와 곁들이면 감칠맛
만두 · -
불판에 구워 먹어야 제맛, 고기맛이 진하다는 평
낙지냉면 · -
살아 있는 낙지가 비벼져 나옴, 육수는 다소 단 편
서비스 라면 · 서비스
기본 제공되는 후식 라면
- 고기+껍데기: 돼지고기에 껍데기가 붙어 나와 함께 구워 먹는 이 집의 시그니처
- 명란: 3인분 이상 주문 시 제공되는 서비스, 고기와 곁들이면 감칠맛이 배가
- 서비스 라면: 기본으로 나오는 후식 라면
- 낙지냉면: 살아 있는 낙지가 움직이며 비벼져 나오는 냉면(육수는 다소 단 편)
분위기
불판 앞에 사장님이 붙어 고기를 굽고, 술을 시키면 얼음 바켓이 함께 나온다. 매장은 늘 손님으로 꽉 차 활기차고 왁자한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목동사거리 인근에서 유명한 고깃집으로, 매장 주변에 동일한 지점 3곳이 붙어 있어 웨이팅을 분산한다. 고기에 돼지껍데기가 붙어 나오고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 이 집의 정체성으로 리뷰에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고기에 돼지껍데기가 붙어 함께 구워지는 구성, 그리고 사장님이 불판을 전담해 구워주는 방식이 흔치 않은 특색이다.
동네 이야기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60길, 목동사거리 인근. 인근에 동일 브랜드 지점 3곳이 모여 있어 웨이팅을 나눠 걸 수 있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5 (리뷰 752개). 리뷰에 '고기와 껍데기가 아주 맛있다', '사장님이 직접 구워준다', '평일에도 웨이팅 1시간'이 반복 언급. '목동사거리 유명 고깃집'으로 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