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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태극당
태극당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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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Seefooddiet · CC BY-SA 4.0

서울 · 카페

태극당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의 샹들리에 진열장에서, 얇은 모나카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채운 모나카 아이스크림 하나.

머무는 시간
30~50분
예상 비용
1만~1만5천원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백년가게 레트로

샹들리에와 진열장, 오래된 카운터가 그대로 남은 2층 매장은 빵집이라기보다 오래된 응접실에 가깝다. 얇은 모나카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채운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대표 얼굴이고, 소보로·단팥·크림빵 같은 옛날 빵이 묵직하게 진열장을 채운다. 여름엔 팥빙수와 매실에이드를 찾는 사람이 줄을 잇는다. 프랜차이즈보다 값은 조금 높지만, 그 값에 세월과 손맛이 함께 들어 있다는 평이 반복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오래된 공간의 결과 옛날 빵의 묵직한 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남산·장충단공원 산책 전후로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트렌디한 신상 디저트나 화사한 카페 분위기를 찾는다면, 여긴 낡은 멋과 옛날 빵에 무게가 실린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주말 낮 계산대 줄
시그니처
모나카 아이스크림, 팥빙수, 매실에이드
빵 종류
단팥빵·소보로·크림빵·슈크림빵 등 옛날 빵, 소보로 팥 약 2800원
좌석
2층 매장, 엘리베이터 있어 어르신 동반 방문 용이
영업시간
매일 08:00~21:00
웨이팅
예약 불가, 주말 낮 계산대에 줄
가격대
1인 1만~1만5천원, 프랜차이즈보다 다소 높은 편

주차가 어려워 지하철 이용이 편하다(3호선 동대입구역 인근). 남산·장충단공원 산책 전후로 빵을 사 가기 좋고, 팥빙수·매실에이드는 여름에 특히 붐빈다.

대표 메뉴

모나카 아이스크림

얇고 바삭한 모나카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시그니처

소보로 팥빵 · 약 2800원

묵직한 팥, 옛날 빵 대표

팥빙수

여름 한정, 반복 추천

매실에이드

새콤한 여름 음료

카레 고로케빵 · 약 3300원

리뷰 언급 메뉴

  • 모나카 아이스크림 — 얇고 바삭한 모나카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대표 시그니처
  • 옛날 단팥빵·소보로 — 묵직하게 채운 팥, 2800원대
  • 팥빙수 — 여름 한정, 매장에서 반복 언급되는 여름 메뉴
  • 매실에이드 — 새콤한 여름 음료, 팥빙수와 함께 추천

분위기

샹들리에 조명 아래 오래된 진열장과 카운터, 세대를 아우르는 손님들로 채워지는 응접실 같은 정서.

공간의 이야기

"옛날부터 만남의 장소였던 태극당"이라는 리뷰가 반복된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소개되며 백년가게로 불린다. 장충동을 배경으로 한 전시(상업화랑)나 아트페어(프리즈 서울)에 입점·언급될 만큼 동네의 랜드마크로 자리했다.

이곳만의 매력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불리는 백년가게. 샹들리에·진열장이 그대로인 2층 매장과 모나카 아이스크림이라는 시그니처가 다른 곳에서 대체 불가한 정체성을 만든다.

동네 이야기

3호선 동대입구역·장충단공원 인근. 남산 둘레길 산책과 묶기 좋고, 장충동 족발 골목·장충체육관과 도보 동선으로 연결된다.

사진을 남긴다면

샹들리에와 오래된 진열장·카운터가 있는 2층 매장 내부, 모나카 아이스크림 클로즈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4.2 · 리뷰 3902건. 리뷰마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백년가게" "찐 레트로" 반복. 한 리뷰는 "KOREA TRADITIONAL STARBUCKS"로 표현. 중구청이 꼽는 중구 대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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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음식점
서울 · 맛집

평안도족발집

카라멜 색소 없이 약재 향과 육향만으로 낸 담백한 족발 — 장충동 골목의 '본연의 맛'파 정석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인 1.5만~2.5만원 (중 4만원, 2인)
50분~1시간
장충단공원
서울 · 공원

장충단공원

순종이 황태자 때 쓴 장충단비와 청계천에서 옮겨온 조선 돌다리 수표교를, 나무 그늘 산책 한 바퀴에 함께 보는 곳.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Hangidan · CC BY-SA 4.0

무료
40~6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오픈 키친에서 완성되는 요리와 단면까지 살아있는 디저트를, 거리감이 완벽한 서비스와 함께 '대접받는 경험'으로 완성하는 서울 3대 호텔 뷔페.

이 장소에서 0.5km · 직선 거리

런치·디너 15만~20만원대 (직장인 할인 시 15만원대)
1.5~2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묵정 (Mukjung)

직접 담근 발효 재료와 5년 묵은지로 다시 쓴 한식 — '흑백요리사' 오스틴 강의 묵정동 다이닝.

이 장소에서 0.5km · 직선 거리

1인 6~9만원
1.5~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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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서울 · 카페

나폴레옹과자점 성북본점

1968년부터 3대째 이어온 서울 3대 빵집에서, 계란·생크림 그대로의 슈크림빵과 원조 사라다빵을 당일 생산으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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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만원대
30~50분
서울서둘째로잘하는집
서울 · 카페

서울서둘째로잘하는집

큼직한 밤과 찹쌀떡 한 덩이가 통째로 든 계피 향 단팥죽 — 삼청동 겨울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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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치킨은반반 · CC BY 4.0

1만~1만5천원
40분~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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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백년가게 레트로

샹들리에·진열장·오래된 카운터가 그대로 남아 세대를 넘는 옛 공간의 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다.

묵직한 옛날 빵

단팥·소보로·크림빵이 프랜차이즈와 다른 밀도로, 옛 빵맛을 찾는 사람에게 반복 호평된다.

여름 팥빙수·모나카

모나카 아이스크림·팥빙수·매실에이드가 여름 방문 이유로 꾸준히 언급된다.

트렌디함과는 거리

신상 디저트나 화사한 감성 카페를 기대하면 낡은 멋과 옛날 빵 중심이 낯설 수 있다.

가격대

빵 값이 프랜차이즈보다 조금 높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지도 (4.2 · 리뷰 3902) ↗
  • 카카오맵 태극당 본점 ↗
  • 서울 중구청 블로그 — 중구 대표 맛집 ↗
  • 네이버 블로그 — 서울 호텔 인근 태극당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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