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서울›신림›폼앤노말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카페

폼앤노말

순대타운·포차의 신림 한복판에서 만나는, 목재로 마감한 미국 빈티지 무드의 필터커피 카페.

머무는 시간
1~1.5시간
예상 비용
1만~1만2천원

신림에 뜬금없이 놓인 미국 빈티지 필터커피 카페

평범한 상가 건물 2층을 통째로 올드한 목재로 마감해, 영화 속 미국 시골 동네에 놓인 집 같은 인테리어가 먼저 눈에 든다. 낮엔 자연광이 목재 벽을 타고 들어와 사진이 살고, 밤엔 LP가 돌며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된다. 아인슈페너와 필터 커피가 중심이고, 멜팅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바나나 푸딩이 커피와 짝을 이룬다. 술집과 순대타운의 동네에서 이만한 무드를 만나기 어렵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순대타운과 포차의 동네 신림에서 뜻밖의 이국적 무드를 찾는 당신, 필터 커피와 디저트를 천천히 즐기며 자연광에 사진 한 장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독보적인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대화에 집중하고 싶은 편이라면, 음악 소리가 큰 편이라 밤 시간대엔 아쉬울 수 있어요. 디저트 양이 아담해 든든함을 기대한다면 기대치를 조금 낮추는 편이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주말·자연광 시간대엔 자리 대기 있음
시그니처 음료
아인슈페너 · 필터/드립 커피 · 바나나 푸딩
좌석
가정집 개조 2층 구조 · 테라스 좌석 · 1층 목재 마감
뷰·무드
미국 빈티지/미드센추리 감성, 낮 자연광 / 밤 LP
영업시간
화~일 11:00~24:00 (금·토 ~02:00) · 월 휴무
웨이팅
예약 없음 · 주말·자연광 시간대 자리 대기 있음
특이사항
병맥주·위스키·드립백 판매 · 화장실 남녀공용 1칸(2층)

자연광이 드는 낮 시간대가 사진에 가장 좋고, 밤엔 LP가 도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볼 수 있다. 신림역 5·6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월요일 휴무. 조용한 대화가 목적이면 음악 소리를 감안할 것.

대표 메뉴

아메리카노 · 5,000원

디카페인 +500 · 샷 +1,000 · 오트밀크 변경 +700

카페라떼 · 5,500원

바닐라 라떼 · 6,000원

무난한 편

멜팅 바스크 치즈케이크 · 6,500원

커피와 잘 어울림, 크기는 아담

바나나 푸딩 · 6,000원

양은 적지만 인기 시그니처

  • 아인슈페너 — 후기마다 '아인슈페너 맛집'으로 반복 언급 (약 6천원대)
  • 멜팅 바스크 치즈케이크 — 커피와 잘 어울린다는 평 반복, 크기는 아담 (6,500원)
  • 바나나 푸딩 — 양은 적지만 많이들 주문하는 시그니처 디저트 (6,000원)
  • 필터/드립 커피 — 원두 맛이 진하다는 평, 원두·드립백도 판매 (아메리카노 5,000원)

분위기

낮엔 목재 벽을 타고 드는 자연광에 공간이 살아나고, 밤엔 LP가 돌며 튀지 않는 음악 셀렉이 흐른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 오히려 세련된, 정돈되고 이국적인 무드.

공간의 이야기

평범한 상가 건물 2층을 가정집 개조 구조로 올드한 목재를 써서 미국 시골집 같은 빈티지 카페로 꾸몄다. 순대타운·포차 이미지가 강한 신림에서 '이런 곳이?' 싶은 독보적 무드로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되는 감성카페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순대타운·포차의 동네 신림에서, 상가 2층을 통째로 목재로 마감해 미국 빈티지 무드를 구현한 필터커피 카페. 동네 맥락과의 대비 자체가 이 집의 정체성이다.

동네 이야기

신림역 5·6번 출구 도보 5분. 신림 순대타운(백순대)에서 식사 후 카페로 넘어오는 정석 코스, 근처 포차·술집으로 2차 이어가기 좋은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자연광이 드는 낮 시간대 1층 목재 벽면과 외관. 멀리서도 눈에 띄는 빈티지 외관, 테라스 좌석.

인기와 방문 시 참고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구글 평점 4.5 (리뷰 168) · 네이버 블로그 1,400여 건 · 여러 후기에서 '신림에서 보기 드문 힙한 인테리어', '아인슈페너 맛집', '외국 감성 카페'로 반복 언급.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신림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신림 둘러보기 →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카페
서울 · 맛집

봄날의 햇살

초벌해 나온 닭갈비를 숯불에 마저 구워 부위별로 맛보는, 간판 없는데도 웨이팅 걸리는 신림 닭갈비.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5~2만원
1시간~1시간 3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막불감동

살얼음 동치미 막국수에 달달한 직화 불고기·새우교자까지, 13,900원 1인 세트로 눈치 없이 든든하게.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13,900원 (1인 세트)
40분~1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미나리생삼겹 본점

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 미나리 위에 얹어주는 생삼겹 — 신림에서 10년 버틴 이유.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1인 15,000원~18,000원
1시간~1시간 3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아리차이 신림점

관악구에서 새우 가득 샤오롱바오와 딤섬을 제대로 내는 거의 유일한 중식당 — 게다가 룸까지 있다.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2~3만원대
1시간~1시간 30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카페
서울 · 카페

Get Some Coffee Downstairs

옆 식당 웨이팅 줄을 지나쳐 지하 문을 열고 내려가야 나오는,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와 갓 구운 스콘의 반지하 은신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6,000~8,000원
1~2시간
AB Cafe
서울 · 카페

AB Cafe

해외로 안 나가도 강남 한복판에서 반지하~4층 통째로 발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만원 안팎 (음료+디저트 1.5~2만원)
1.5~3시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필터커피 중심 스페셜티

아인슈페너와 드립 커피가 중심이고 원두·드립백까지 판매 — 커피 자체를 즐기러 가기 좋다.

목재 빈티지 인테리어

상가 2층을 통째로 목재로 마감한 미국 시골집 무드, 자연광 시간대에 사진이 특히 산다.

동네와의 대비

순대타운·포차의 신림에서 이만한 이국적 무드는 드물다는 평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큰 음악 소리

LP·음악 볼륨이 커서 조용한 대화 장소로는 아쉽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아담한 디저트 양

치즈케이크·바나나 푸딩 모두 양이 적은 편이라 든든함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지도 리뷰 (평점 4.5·168건) ↗
  • 네이버 블로그 — 미국 빈티지 무드 카페 폼앤노말 ↗
  • 네이버 블로그 — 신림동 힙한 분위기 좋은 카페 ↗
  • 네이버 블로그 — 내돈내산 솔직 후기 느좋 카페 ↗
  • 카카오맵 — 폼앤노말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card · 후기 종합

menu · 후기 종합

name · 확인된 정보

vibe · 후기 종합

hours · 확인된 정보

story · 후기 종합

placeId · 확인된 정보

features · 추정 정보

momentum · 추정 정보

signature · 후기 종합

socialProof · 확인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