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건물을 통째로 쓰는 서면 감성 디저트 카페
서면역 뒷골목, '넉아웃빌리지'라 불리는 곳에 자리한 3층 디저트 카페다.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메론빙수, 딸기라떼가 후기마다 반복 등장하는 대표 메뉴다. 크리스마스 시즌엔 층마다 장식을 새로 꾸며 인생샷 명소로 통한다는 언급이 많다. 밤 12시까지 문을 열고 와인도 함께 팔아, 늦은 시간까지 머물기 좋은 카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달콤한 케이크와 빙수를 여유롭게 즐기며 3층을 오가는 인테리어 구경과 사진 남기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오래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앉아 한적하게 쉴 카페를 찾는다면, 블로그 발행량이 많은 인기 카페라 주말·시즌엔 붐빌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워크인(예약 정보 확인 안됨)
- 시그니처 디저트
-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메론빙수
- 시그니처 음료
- 딸기라떼
- 좌석 규모
- 3층 건물 전체
- 영업시간
- 월~금 12:00~24:00, 토~일 11:00~24:00
- 주차
- 불가
- 부가
- 와인 판매(심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방문 시 층마다 다른 장식을 볼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전용 주차 공간이 없어 대중교통이나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시그니처와 메뉴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
후기마다 반복 추천되는 시그니처
메론빙수
통과육을 올린 여름 한정 빙수
딸기라떼
대표 음료로 자주 언급
버터바
'서면버터바' 태그로 반복 등장하는 케이크류
-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 — 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되는 시그니처 디저트
- 메론빙수 — 통과육을 올린 여름 한정 빙수로 언급됨
- 딸기라떼 — 대표 음료로 꼽히는 후기 다수
- 버터바 — '서면버터바' 해시태그로 반복 등장하는 케이크류
분위기
3층 건물 전체를 채운 감성 인테리어, 크리스마스 시즌엔 층마다 다른 장식으로 채워지는 아늑하고 화려한 분위기
이곳만의 매력
카페이면서 밤 12시까지 와인도 함께 파는 구성 — 디저트 카페와 와인바를 오가는 형태로 여러 후기에서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서면역에서 도보 5분, 전포동 골목 '넉아웃빌리지' 안에 위치해 다른 카페와 마주보고 있다. 같은 날 일정으로 서면 교보문고 등과 함께 다녀왔다는 후기가 있어 인근 서면 카페·서점 코스와 이어 다니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크리스마스 시즌 층별 장식과 3층 전체의 인테리어 포인트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발행량 4,298건, 후기마다 '감성카페'·'서면핫플'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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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소장각
생갈비살과 양념갈비살, 두 가지를 한 자리에서 골라 굽는 서면 골목의 숯불구이집.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약 1~1.5시간(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