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야장 오리주물럭 술집
주택 한 채를 통째로 개조한 1·2층 건물에 마당을 넓게 튼 야장이 펼쳐진다. 매콤하게 볶은 오리주물럭이 먼저 오르고, 옆에는 벌집째 뜬 막걸리가 함께 놓인다. 기본찬으로 두부김치와 채소가 먼저 깔리고, 오리 육즙이 밴 볶음밥으로 상을 마무리한다. 냉방 되는 실내와 탁 트인 야외 좌석을 오가며 밤늦게까지 술잔이 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마당을 통째로 튼 야장에서 오리주물럭에 막걸리 한 사발 걸치고 싶은 당신이라면 — 단체 모임과 반려견 동반까지 다 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아늑한 술자리를 원한다면, 여긴 단체 모임 위주라 저녁 시간대엔 다소 시끌벅적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네이버 예약 가능(단체 시 권장)
- 대표메뉴
- 오리주물럭·벌집막걸리
- 요리종류
- 오리고기 요리주점(야장)
- 1인가격
- 약 2~3만원대(식사+술 포함 추정)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단체 권장)
- 영업시간
- 17:00~02:00(금·토 03:00까지)
- 반려동물
- 반려견 동반 가능
- 단체석
- 2층 최대 50명 통대관 가능
금·토는 새벽 3시까지 영업하니 늦은 술자리로도 좋다. 단체석은 네이버 예약을 추천하고, 2층은 최대 50명까지 통대관도 가능하다.
시그니처와 메뉴
오리주물럭(3~4인분) · 47,000원
매콤하게 볶은 오리고기, 단체 모임 인기 메뉴
벌집막걸리
벌집째 띄운 막걸리
볶음밥
오리 육즙이 밴 마무리 메뉴
두부김치
기본찬으로 나오는 안주
- 오리주물럭 3~4인분 47,000원(매콤하게 볶은 오리고기, 단체 인기 메뉴)
- 벌집막걸리(벌집째 띄운 막걸리)
- 볶음밥(오리 육즙이 밴 마무리 메뉴)
- 두부김치(기본찬으로 나오는 안주)
분위기
1층·2층 주택을 개조한 공간에 넓은 마당이 야장으로 트여 있다. 냉방 시설을 갖춰 더운 날에도 시원하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술자리 소리로 북적인다.
이곳만의 매력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서면 야장 술집으로, 오리 요리와 벌집막걸리를 함께 내는 조합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조선칼국수 옆 발빠닭 골목에 위치해 서면 먹자골목과 가깝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2,300건 이상. 최근 한 달 사이 게시물이 몰릴 만큼 서면 야장·오리고기 맛집으로 반복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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