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2차 감자튀김·맥주 펍
연세로 골목 안쪽, 좁고 아늑한 매장에 벨기에식 감자튀김 냄새가 가득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후렌치프라이에 소스를 얹어 시원한 병맥주와 함께 낸다.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불을 밝혀, 신촌에서 저녁 자리를 마친 이들이 자연스럽게 2차로 흘러드는 곳이다. 좁은 테이블 사이로 산미구엘 같은 병맥주와 갓 튀긴 감자튀김이 쉴 새 없이 오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얇고 바삭한 감자튀김에 맥주 한 잔 곁들이며 저녁 자리를 가볍게 마무리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신촌 밤길에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넓고 조용한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대화하고 싶다면, 여긴 매장이 좁고 늦은 시간엔 붐비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확인 안 됨 — 협소한 매장이라 피크시간대 대기 가능성
- 대표메뉴
- 벨기에식 감자튀김 + 병맥주
- 영업시간
- 매일 15:00~익일 02:00(라스트오더 01:30, 블로그 근거)
- 좌석
- 협소한 매장, 소규모 테이블 위주
- 포장/배달
- 가능(블로그 언급)
- 위치
- 연세로11길, 신촌역 상권 골목
- 웨이팅
- 피크시간대(2차) 대기 가능성 — 정보 제한적
늦은 시간(2차) 방문객이 몰려 피크타임엔 대기가 있을 수 있다. 매장이 좁아 인원이 많은 모임이라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그니처와 메뉴
벨기에식 감자튀김
겉바속촉, 소스 선택 가능
산미구엘
병맥주
병맥주/생맥주 구성
세부 라인업 정보 제한적
- 겉바속촉 벨기에식 감자튀김, 소스 선택 가능
- 산미구엘 등 시원한 병맥주 구성
- 협소해도 왁자지껄한 신촌 2차 술집 특유의 분위기
분위기
좁은 테이블과 낮은 조명,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 소음이 뒤섞인 신촌 골목 술집 특유의 텁텁하고 활기찬 공기
공간의 이야기
여러 지점을 낸 벨기에식 감자튀김 전문 체인의 신촌점으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세종대점 등 타 지점과 곧잘 비교된다
이곳만의 매력
감자튀김 전문 체인이면서 새벽 2시까지 여는, 신촌에서 몇 안 되는 늦은 2차 술집
동네 이야기
연세로 신촌역 상권 골목, 저녁 식사 후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위치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59건(2026년 2월~6월 지속 발행), '신촌 2차'·'신촌 감자튀김 맛집'으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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