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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수›동빙고 성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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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카페

동빙고 성수점

서울 3대 빙수로 불리는 이촌동 노포의 팥, 성수에서 — 우유빙 위에 손수 쑨 팥 한 겹.

머무는 시간
40~60분
예상 비용
9,000~9,500원

성수·서울숲 전통 팥빙수 전문점

우유를 곱게 간 빙질 위에 손수 쑨 팥 한 겹. 이촌동에서 블루리본을 여러 해 받은 팥빙수 노포가 성수에 낸 분점이다.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승부하는 서울숲 카페들 사이에서, 이곳은 기본으로 정공법을 택한다. 한 숟갈 뜨면 우유빙이 입안에서 그대로 녹아내리고, 그 위에 시중 기성품과는 결이 다른 부드러운 수제 팥이 얹힌다. 서울숲 산책 뒤 마무리로 꾸준히 소환되는 이름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트렌디한 비주얼보다 진짜 팥맛과 사르르 녹는 빙질을 아는 당신이라면 — 서울숲 산책 뒤 마무리로 이만한 곳이 없어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SNS용 대형 빙수나 화려한 플레이팅, 식사·디저트 풀코스를 기대한다면 — 여긴 1인 1메뉴 원칙에 커피는 평이한 편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가·현장 웨이팅
시그니처 음료·메뉴
팥빙수·인절미(미숫가루)팥빙수·백설빙수
좌석·분위기
단정한 실내, 라탄·식물 인테리어, 조용한 편
웨이팅
여름 성수기 금·주말 대기, 이른 저녁대 여유
영업/라스트오더
매일 11:00~22:00 (L.O 21:30)
예약
예약 불가·현장 방문
운영 규칙
1인 1메뉴

1인 1메뉴가 원칙이라 둘이 가면 빙수 하나에 파이나 단팥죽을 곁들이면 딱. 빙수 양은 혼자 먹기엔 넉넉하다. 예약 불가라 금요일 밤·주말은 웨이팅이 붙으니 이른 저녁대가 여유롭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서울숲·뚝섬 산책 후 더위 식힐 마무리 코스
  • 트렌디함보다 진짜 팥맛을 아는 디저트 애호가
  • 조용히 앉아 전통 빙수를 즐기려는 데이트

시그니처와 메뉴

팥빙수 · 9,500원

우유빙 위 수제 팥 — 대표메뉴

미숫가루팥빙수 · 9,000원

고소한 미숫가루·인절미 계열

백설빙수 · 9,000원

우유만 곱게 간 빙, 가장 부드럽다는 평

딸기빙수/녹차빙수/유자빙수 · 9,000원

계절·취향 옵션

로얄밀크티빙수/커피빙수 · 9,500원

음료 계열 빙수

단팥죽 · 7,500원

전통 디저트, 대추차와 함께 인기

파이류(민트초콜릿·바나나크림 등) · 7,000~8,500원

곁들임 디저트

  • 우유를 곱게 갈아 사르르 녹는 백설빙수 위에 수제 팥을 올린 팥빙수(9,500원)
  • 인절미가루를 안에 켜켜이 넣어 파먹을수록 고소해지는 인절미(미숫가루)팥빙수
  • 단팥죽·대추차 같은 겨울 전통 디저트도 상시 운영

분위기

번잡한 성수 한복판에서 한 박자 느린 매장. 라탄과 식물로 채운 밝고 단정한 실내에, 빙수 뜨는 숟가락 소리만 조용히 오간다.

공간의 이야기

이촌동 본점이 블루리본 서베이를 여러 해 연속 받은 팥빙수 노포이고, 그 레시피를 그대로 옮긴 것이 성수점이다. 리뷰마다 반복되는 핵심은 '시중 기성품과 차원이 다른, 손수 만든 부드러운 팥'과 '우유로만 간 부드러운 빙질' — 여름철 서울숲·뚝섬 데이트의 마무리 코스로 소환된다. 한 방문객은 매장에 블루리본이 3개나 걸려 있었다고 적었다.

이곳만의 매력

공장식 연유·시럽 빙수가 흔한 성수에서, 팥을 직접 쑤고 우유만으로 간 클래식 정통 빙수를 내는 몇 안 되는 집

동네 이야기

서울숲 산책·뚝섬역 8번 출구 도보 5분. 인근 연무장길 명품거리(디올·루이비통), 서울숲 카페거리와 묶어 반나절 코스로.

사진을 남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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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매장 중앙에 놓인 대형 식물(아스파라거스 화분)과 라탄 소품을 배경으로 한 빙수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0 (리뷰 57), 다이닝코드 74점(맛 4.3). 이촌동 본점 블루리본 서베이 다년 수상, 네이버 블로그 후기 361건. '서울 3대 빙수'로 자주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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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서울 · 맛집

온량 서울숲점

서울숲 산책과 한 세트로 즐기는, 특급호텔 셰프의 푸짐한 이탈리안 파스타.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2~3만원대
1~1.5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버섯집

풍자 '또간집' 1등으로 알려진 들깨버섯탕 — 고소한 들깨 국물에 대여섯 종 버섯이 쫄깃하게 씹히는 한 뚝배기.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1만5천~2만원대
50분~1시간
쇼핑
서울 · 쇼핑

셀릭빈티지

서울숲 골목 지하에서 미국 워크웨어·파타고니아 빈티지를 뒤져 한 벌 건지는 발굴의 재미.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품목별 상이 (대략 2~8만원대 추정)
20~40분
카페
서울 · 카페

어반 눅

서울숲 골목 단독주택을 통째로 고쳐, 층마다 다른 자리에서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라떼와 갓 구운 아메리칸 쿠키를 쉬어 가는 곳.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만 3천~1만 6천원
1시간~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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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베이커리
서울 · 카페

리치몬드 과자점 성산본점

대한민국 제과 명장 권상범이 40여 년 지켜온 '서울 3대 빵집' — 밤식빵과 슈크림을 명장의 기본기로 확인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만~2만원대 (빵 여러 개 기준)
매장 취식 40분~1시간 / 포장 15분
베이커리
서울 · 카페

금옥당 서교점

단호박이 슬라이스로, 홍차 잎이 씹히듯 박힌 수제 양갱 — 달지 않게 결을 잡은 정통 다과를 홍대에서 한산하게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만 5천~2만원
40~60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부드러운 클래식 빙수

우유만 곱게 간 빙질에 수제 팥 — '녹아내린다'는 후기가 리뷰마다 반복

블루리본 노포 계보

이촌동 본점의 다년 블루리본 레시피를 그대로 옮긴 전통 팥빙수

팥에 진심

기성품과 차원이 다른 손수 쑨 팥, 단팥죽까지 상시 운영

화려한 비주얼은 아님

SNS용 대형·컬러풀 빙수가 아니라 옛날식 정통 스타일

모험적 메뉴 아님

팥·우유 중심의 클래식 라인, 실험적 조합은 없음

1인 1메뉴·웨이팅

성수기 대기와 1인 1메뉴 룰로 가볍게 들르기엔 부담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다이닝코드 — 동빙고 성수점(메뉴·가격·영업) ↗
  • 트립닷컴 — 블루리본 3년 연속 동빙고 ↗
  • 네이버 블로그 — 동빙고 성수점 팥빙수 후기(2026-06) ↗
  • 네이버 블로그 — 명성 그대로 동빙고 성수점(2026-06) ↗
  • 마담인포레스트 — 동빙고 성수점·본점 비교 ↗
정보 확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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