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한식뷔페 · 8,900원 단일가
성수 SK V1센터 지하 1층, 매일 메뉴가 바뀌는 8,900원 단일가 한식뷔페형 식당이다. 뷔페·일품·초록한그릇(샐러드/포케)·To-Go 도시락 — 네 코너 중 하나를 골라도 값은 같은 한 장. 넓은 좌석에 식탁마다 물병이 놓이고, 점심 피크의 줄은 회전이 빠르게 삼킨다. 고물가 성수 한복판에서 맛과 양을 동시에 챙기는, 직장인 점심의 표준 답안 같은 곳.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성수를 걷다 든든하고 저렴한 한 끼가 필요한 당신, 혼자여도 눈치 볼 것 없이 넓은 자리에서 물 한 잔 놓고 편히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여기가 성수 점심의 안전한 답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분위기 있는 플레이팅이나 여유로운 저녁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평일 낮 위주로 돌아가고 주말은 쉬며 브레이크타임도 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 · 현장 웨이팅
- 웨이팅
- 점심 피크 시 줄 있으나 회전 빠름
- 영업
- 중식 11:00~13:40 / 석식 17:30~18:40, 토·일 휴무
- 예약
- 불가 (현장 방문)
- 요리
- 한식뷔페 + 일품 정식 + 샐러드/포케 + 도시락
- 양
- 푸짐, 포장 시 양 많음
- 주차
- 30분 무료, 이후 추가요금
주차는 30분 무료 후 추가요금. 중식 11:00~13:40 / 석식 17:30~18:40로 브레이크타임이 길고 주말은 휴무이니 평일 낮에 맞춰 가라. 당일 메뉴 구성은 인스타그램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성수 나들이 중 가성비 점심
- 혼밥
- 다이어트·식단 관리 중 가벼운 한 끼
- 포장해서 근처 서울숲에서 먹기
코너별 (전 코너 동일가)
뷔페코너 · 8,900원
매일 바뀌는 반찬·찌개·일품 구성
일품코너 · 8,900원
식당이 당일 선정하는 한 그릇 정식
초록한그릇(샐러드/포케) · 8,900원
음료 포함, 가볍고 든든한 구성
To-Go 도시락 · 8,900원
포장 전용, 양 많음
- 8,900원 단일가 뷔페코너 — 매일 바뀌는 반찬 구성(취재일: 미소맥적구이·메밀막국수·얼큰고추장찌개·무조림·잡곡밥)
- 일품코너 — 식당이 매일 선정하는 한 그릇 정식
- 초록한그릇(샐러드/포케) 코너 — 음료 포함, 가볍지만 오후까지 든든한 구성
- To-Go 도시락 코너 — 샐러드·오늘메뉴 포장 가능(양 많음)
분위기
번잡하지만 정직한 구내식당형 캐주얼. 넓은 좌석과 식탁마다 놓인 물병 덕에 혼밥도 부담 없고, 줄은 있어도 회전이 빨라 오래 서 있진 않는다.
공간의 이야기
'직당'은 을지로·시청·명동 일대에서 8,900원 단일가 한식뷔페로 직장인 발길을 모은 브랜드로, 성수점은 SK V1센터 지하 1층(성수낙낙 건물)에 새로 문을 열었다. 1conomynews 취재 기준 뷔페·일품·간편식·일품요리를 한 값에 고르는 구조이며, 얼큰고추장찌개는 "칼칼한 국물이 인상적, 개운하고 텁텁하지 않다", 땡초 무조림은 "조용히 숨어 있는 밥도둑"으로 평가됐다. 메뉴는 매일 바뀌어 인스타그램으로 당일 구성을 공지한다.
이곳만의 매력
성수의 카페·팝업 물가 속에서 8,900원 단일가로 네 가지 코너를 고르게 하고, 매일 반찬을 바꿔 재방문에도 질리지 않게 설계한 한식뷔페형 식당.
동네 이야기
성수
사진을 남긴다면
매일 바뀌는 반찬을 담은 한 상 트레이 — 잡곡밥·찌개·일품요리·샐러드가 한 프레임에 들어오는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