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 성수 서울숲
서울숲 골목 자락, 웨이팅을 감수하고서라도 새우버거 하나를 먹으러 찾아드는 성수의 수제버거 노포. 두툼한 새우 패티는 겉이 바삭하고 속은 통통한 새우살이 그대로 씹히고, 옅게 스며든 와사비 소스가 튀김의 느끼함을 끝까지 잡아준다. 이영자 방송으로 소문난 뒤로도 줄이 끊이지 않는 자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두툼한 새우 패티와 와사비의 조합, 힙한 성수 감성 속에서 먹는 수제버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웨이팅이 아깝지 않을 곳이에요. 갈릭치즈감자튀김이나 소고기버거까지 곁들이면 더 좋고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기다림 없이 바로 앉고 싶거나 강한 와사비 향을 기대한다면, 여긴 피크에 웨이팅이 있고 와사비 향은 옅은 편이에요. 주차도 안 되니 유료주차장을 미리 알아두는 편이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현장 웨이팅(매장 태블릿 등록·호출) · 캐치테이블 원격 대기
- 웨이팅
- 평일 짧음 · 주말·피크타임 상당(회전 빠른 편, 태블릿 호출)
- 영업
- 매일 11:30~21:00 (라스트오더 20:00)
- 예약
- 예약 불가 · 현장/캐치테이블 대기
- 대표요리
- 와사비 쉬림프 버거 · 제스티 갈릭
- 양
- 버거 1개 단품 기준 보통, 사이드 추가 권장
- 주차
- 전용 주차 없음 · 인근 유료주차장
매일 11:30~20:00, 웨이팅이 있으니 오픈 시각(11:30)에 맞춰 가 대기예약을 걸어두는 편이 안전하다. 주차 불가라 인근 유료주차장을 미리 확인해 둘 것.
계절 · 연중
매일 11:30~21:00 (라스트오더 20:00)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새우버거·와사비 조합을 좋아하는 사람
- 서울숲 데이트·산책 코스와 묶는 점심
- 성수 맛집 투어 중 한 끼
- 버거 마니아의 성지 순례
메뉴 · 가격
와사비 쉬림프 버거 · 11,300원
시그니처 · 두툼한 새우 패티 + 와사비 소스
제스티 갈릭 · 10,300원
마늘향 진한 재방문 메뉴
갈릭 치즈 프라이즈 · 6,300원
마늘·치즈 사이드
치즈 프라이즈 · 5,300원
베이직 프라이즈 · 4,300원
- 와사비 새우버거
- 갈릭치즈감자튀김(감자칩 리필)
- 소고기버거
분위기
서울숲 골목의 힙한 인테리어,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 속에 오픈 전부터 대기 명단이 채워지는 활기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이영자 맛집으로 방송을 타며 알려졌고, 2026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에서 1위를 차지해 10월 미국 WFC 버거 부문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간판인 와사비 쉬림프 버거는 새우 패티가 겉은 바삭·속은 통통하고, 와사비 소스가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 끝까지 물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구글 리뷰·블로그 전반에서 반복된다(교차검증). 다만 와사비 향은 옅다는 상반 후기도 있어 강한 알싸함을 기대하면 갈릴 수 있다.
이곳만의 매력
흔한 소고기 수제버거가 아니라 '와사비 쉬림프'를 시그니처로 밀어 챔피언십 1위까지 오른, 새우 패티 특화 버거집
동네 이야기
서울숲 도보권 골목 — 마일스톤 커피·픽베이크·블루보틀·어니언 성수와 한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힙한 매장 인테리어와 두툼한 새우 패티 단면 — 리뷰에서 사진 스팟으로 반복 언급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4 · 리뷰 1,121건(2026-07 기준). 이영자 맛집·2026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 1위. 네이버 블로그 후기 1만 건 이상. 다이닝코드 84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