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 디자이너 가방 플래그십 쇼룸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치는, 성수 골목의 파인드카푸어 플래그십 '플람마하우스'. 리브랜딩과 함께 문을 연 이곳은 매장이라기보다 감각적으로 꾸민 옷장이자 거실에 가깝다. 1층엔 코어 가방 컬렉션이 놓이고, 계단을 오르면 '옷장의 순간(Closet Moment: Hometown)'을 테마로 한 2층 라이프스타일 쇼룸이 펼쳐진다. 드라마 속에서 본 미니 플립백과 링백을 실물로 만져보고, 한 가방을 양면으로 뒤집어 쓰는 법까지 직원이 곁에 붙어 시연해준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트렌디한 국내 디자이너백을 직접 만져보고 스타일링까지 듣고 싶은 당신이라면 — 2층 쇼룸에 올라 옷장 모티브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명품 라벨이나 여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고르는 셀렉트샵식 다양성을 기대한다면, 여긴 파인드카푸어 단일 브랜드 매장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워크인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연중무휴)
- 예약
- 불필요 · 워크인
- 층 구성
- 1층 코어 컬렉션 / 2층 Closet Moment 쇼룸
- 취급
- 파인드카푸어 단일 브랜드 (미니백·링백·키링)
1층만 보고 나오지 말고 2층 'Closet Moment' 쇼룸까지 올라갈 것. 매장 단독 키링(메탈 7종·인형)은 온라인에 없으니 여기서만 살 수 있다. 예약 없이 워크인, 매일 11~20시.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성수 쇼핑 코스에 국내 디자이너백 브랜드를 넣고 싶은 사람
- 드라마·화보에서 본 미니백을 실물로 확인하려는 사람
- 스타일링 조언까지 받으며 천천히 구경하고 싶은 2030
시그니처와 메뉴
- 2층 'Closet Moment: Hometown' — 옷장을 모티브로 꾸민 라이프스타일 쇼룸 층
- 핸들을 픽스로 고정하는 미니 플립백 등 드라마 협찬 라인 실물 진열
- 매장에서만 파는 옷장 모티브 메탈 키링 7종 + 인형 키링 단독 아이템
- 양면으로 쓰는 가방 등 직원이 활용법을 직접 시연·설명
분위기
'홈타운(내 집)'을 콘셉트로 한 안식처형 쇼룸. 매장의 진열대보다 잘 꾸민 옷장과 거실에 가까운, 따뜻하고 차분한 공간이다.
공간의 이야기
파인드카푸어가 2024년 리브랜딩하며 성수에 연 플래그십 '플람마하우스'로, 브랜드는 이곳을 '가장 나다움의 본질'을 담은 '나의 집'이자 '도심 속 따뜻한 안식처'로 소개한다. 1층은 코어 가방 컬렉션, 2층은 옷장 모티브의 'Closet Moment: Hometown' 쇼룸으로 구성된다. 구글 리뷰에는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했다', '직원분들이 양면 사용 등 각 가방 특징과 활용법을 친절히 설명해줬다'는 방문기가 반복된다(2026년 5~6월 기준).
이곳만의 매력
단순 매장이 아니라 1·2층을 '홈타운' 콘셉트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꾸민 단일 브랜드 플래그십. 온라인에 없는 매장 단독 키링과 직원 밀착 스타일링 설명이 차별점.
동네 이야기
성수
사진을 남긴다면
2층 옷장 모티브 'Closet Moment' 쇼룸 디스플레이 — 가방과 소품을 홈 인테리어처럼 연출한 벽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5.0 · 리뷰 166개(영업중). '직원 친절·활용법 설명', '디자인 트렌디+품질 좋음', '강력 추천' 리뷰 반복. 네이버 블로그 199건 — 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가방, WWD 코리아 박진영 화보 협찬으로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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