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직장인의 아침을 여는 겉바속촉 베이글 브런치
롯데캐슬 아이비 지하 1층, 샛강역에서 걸어 도착하는 자리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베이글에 꾸덕한 크림치즈를 바르고, 잠봉햄에그·절인연어·크랩아보카도를 채운 샌드위치가 아침 식탁에 오른다. 오전 8시부터 문을 열어 출근 전 커피 한 잔과 함께 우아한 아침을 챙기려는 사람들로 이른 시간부터 채워진다. 베이글과 샐러드를 한 접시에 곁들일 수 있어 든든하면서도 가볍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출근 전이나 주말 아침에 제대로 된 한 끼를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겉바속촉 베이글에 크림치즈와 잠봉햄을 채워 커피와 함께 시작하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느긋하게 오래 앉아 대화를 나누고 싶은 당신이라면, 회전이 빠르고 평일 점심엔 직장인 웨이팅이 붙는 편이라 여유는 덜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키오스크 주문. 평일 점심 웨이팅 있음
- 대표메뉴
- 잠봉햄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약 7,800원)
- 요리종류
- 베이글·샌드위치·샐러드 브런치
- 웨이팅
- 평일 점심 웨이팅 있음 (키오스크 주문)
- 예약
- 예약 불가·방문 순 이용
- 영업시간
- 평일 08:00~20:00 / 주말 08:00~18:00
평일 점심은 인근 직장인 웨이팅이 붙으니 오전 8~11시 아침 시간대나 오후 한적한 때가 여유롭다. 롯데캐슬 아이비 지하 1층, 샛강역 2번 출구에서 약 380m. 주문은 키오스크로.
시그니처와 메뉴
잠봉햄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 약 7,800원
블로그 반복 언급 간판 샌드위치
카카오 베이글 · 3,800원
블로그에 대표메뉴로 소개된 단품
에브리띵 베이글 + 허니갈릭 크림치즈
카페 후기 추천 조합
절인연어 샌드위치
구글 리뷰 반복 추천
크랩아보카도 / 치폴레 샐러드
브런치 세트로 곁들이기 좋음
- 잠봉햄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약 7,800원) — 겉바속촉 베이글에 잠봉햄·에그를 채운 간판 메뉴
- 에브리띵 베이글 + 허니갈릭 크림치즈 — 카페 후기에서 반복 추천되는 조합
- 절인연어 샌드위치 & 크랩아보카도 — 구글 리뷰에서 반복 언급되는 브런치 조합
- 카카오 베이글 (3,800원) — 블로그에 대표메뉴로 소개된 단품 베이글
분위기
이른 아침부터 커피 향과 갓 구운 베이글 냄새가 도는 지하 1층 브런치 공간. 출근 전 직장인과 주말 가족 손님이 오가며 회전이 빠른, 밝고 깔끔한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2012년 여의도의 작은 매장에서 첫 베이글을 구운 것이 시작으로, 이후 공덕·용산·광화문까지 네 개 지점으로 늘었다. 이곳 여의도점이 그 1호점 자리로, 블로그·카페 후기에서 '여의도 최애 베이글·샐러드 맛집'으로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아이엠베이글 브랜드의 발상지인 여의도 1호점. 겉바속촉 베이글에 다양한 크림치즈 조합을 골라 샐러드까지 한 접시에 곁들이는 아침 브런치가 강점이다.
동네 이야기
샛강역·여의도역 도보권, 롯데캐슬 아이비 지하. 아침 식사 후 여의도한강공원 산책이나 IFC몰·더현대서울 쇼핑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사진을 남긴다면
꾸덕한 크림치즈가 흘러나오는 베이글 샌드위치 단면과, 콘베이컨 스프·샐러드를 함께 담은 브런치 한 상.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6 (리뷰 136), 네이버 블로그 1,006건·카페 212건. 카페 빵지순례 후기에서 맛·서비스 ★★★★☆, '여의도 블루리본' 언급. 2012년 여의도 1호점으로 시작해 공덕·용산·광화문 4개 지점으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