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아가 큐레이션한 여의도의 장소 4곳. 카페·맛집·명소를 단순 정보가 아니라 왜 당신에게 맞는지까지 짚어서 소개해요.
노을 지는 한강을 배경으로 든 생맥주 한 잔 — 서울에서 가장 손쉽게 완성되는 저녁.
여의도역과 지하로 직결돼 비 한 방울 안 맞고 명품·패션·쉐이크쉑·서점을 한 번에 도는, 금융가 한복판의 쾌적한 복합몰.
개방주방에서 웍이 불을 뿜는 직화 오삼 — 상추·김·참기름 양푼에 밥까지 비벼 먹는 여의도 불맛 제육의 성지.
무제한 셀프바 감자칩(제임스감)에 도톰한 패티 수제버거, 그리고 핑크 네온 펍 분위기를 한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