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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의도›빠뜨릭스와플 1호점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카페

빠뜨릭스와플 1호점

갓 데운 오리지널 벨기에 와플 — 바삭한 겉, 촉촉하고 쫀득한 속, 많이 달지 않은 정통 맛 하나로 20년째 줄이 선다.

머무는 시간
5~15분 (테이크아웃)
예상 비용
5,000~8,000원

여의도 오래된 상가 1층, 20년 줄 서는 벨기에 와플 테이크아웃

여의도 국제금융로 오래된 상가 1층 안쪽, 사람이 북적대는 작은 와플 가게다. 갓 데운 오리지널 와플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하게 씹힌다. 다른 집보다 크기가 커 값도 조금 높은 편이고, 아이스크림 와플에는 투게더가 얹어진다. 앉을 자리는 없지만 같은 상가 1층 카페에서 와플을 들고 들어가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많이 달지 않고 바삭·쫀득한 정통 벨기에 와플을 찾는 당신, 한강·샛강 피크닉 가는 길에 손에 쥐고 갈 간식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20년째 줄 서는 이유를 알게 될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앉아서 차분히 즐기는 디저트 카페를 원하거나 화려하게 튀는 신상 와플을 기대한다면, 여긴 테이크아웃 위주에 밀가루맛이 도드라지는 정직한 옛날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점심·주말 웨이팅
대표메뉴
오리지널 벨기에 와플, 아이스크림 와플(투게더)
요리종류
벨기에·리에주식 와플 (제과점)
웨이팅
점심·주말 줄 서는 편, 여름 성수기 길어짐
예약
불가 (테이크아웃 전용)
영업시간
월~토 11:30~19:30, 일요일 휴무
좌석
매장 좌석 없음 · 같은 상가 1층 카페 반입 가능

일요일은 휴무이니 월~토 11:30~19:30에 맞춰 가고, 여름 성수기 점심·주말엔 웨이팅이 길어진다. 앉아 먹으려면 와플을 사서 같은 상가 1층 카페로 반입하면 되고, 근처 청수우동메밀냉면에서 식사 후 디저트로 이어가는 코스가 단골들의 정석이다.

메뉴

오리지널 벨기에 와플 · 약 5,000원

갓 데워 겉바속촉, 많이 달지 않고 쫀득

아이스크림 와플 · 약 7,000~8,000원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얹은 여름 인기 메뉴

휘낭시에 · 가격 미상

블로그 후기에 언급되는 구움과자

  • 오리지널 벨기에 와플 — 갓 데워 겉바속촉, 많이 달지 않고 쫀득 (약 5,000원대)
  • 아이스크림 와플 —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얹은 여름 시그니처 (약 7,000~8,000원)
  • 옆 상가 카페 반입 세트 — 와플 사서 1층 카페(와요커피)에서 커피와 함께

분위기

오래된 상가 1층 안쪽, 좁은 가게에 사람이 북적이며 갓 구운 와플 냄새가 퍼진다. 화려함 없이 실용적인 테이크아웃 공간이고, 옆 상가 카페로 자연스레 이어지는 상생의 동네 정서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여의도 국제금융로 상아빌딩 1층에 자리한, 같은 건물의 청수우동메밀냉면·여의도참칼국수와 함께 "오래된 맛집이 모인 건물"로 불리는 곳이다. 한 리뷰에 따르면 벨기에 출신 사장님이 굽는다고 알려져 찾는 손님이 많고, "어릴 때부터 여의도 갈 때마다 가는 또간집"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테이크아웃만 가능해 같은 상가 1층 카페에서 와플을 들고 커피를 마시는 상생 동선이 자리 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테이크아웃 전용이지만 옆 상가 카페에 와플을 반입해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이웃 가게 간 상생 구조가 독특하다.

동네 이야기

여의도

사진을 남긴다면

오래된 상가 1층 안쪽, 사람이 북적이는 좁은 가게 앞과 갓 데운 와플을 손에 쥔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2 (리뷰 74) · 네이버 블로그 후기 1,259건 · "여의도 와플 맛집" 카페 랭킹 6곳 중 76점 1위 · 여러 후기에서 "어릴 때부터 여의도 갈 때마다 가는 또간집"으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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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울 · 카페

여의도커피

진한 크림의 아인슈페너를 A(라떼·아이스)냐 B(아메리카노·핫)냐로 골라 마시고, 갓 볶은 원두 드립을 아메리카노로 리필까지 받는 로스터리 카페.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6,000~8,000원
40분~1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화목순대국

성시경 '먹을텐데'로 유명해진, 밥 말아 나오는 간간한 노포 순대국 한 그릇.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만원대
30~40분
베이커리
서울 · 카페

아이엠베이글 여의도점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베이글에 꾸덕한 크림치즈와 잠봉햄에그를 채운, 여의도 직장인의 아침 단골 브런치.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만~1만5천원
30~5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쿠마상회

자연산 선어회·생참치 모듬에 튀김·탕까지 — 모자라면 리필해 주는, 방송 탄 김민성 셰프의 여의도 회 술집.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인 12만원 선
약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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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서울 · 카페

김영모과자점 서초동성당점

몽블랑빵의 원조로 꼽히는, 촉촉·부드럽고 흉내내기 어렵다는 그 몽블랑을 명장 본가에서 맛보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만~2만원
20~40분
베이커리
서울 · 카페

리치몬드 과자점 성산본점

대한민국 제과 명장 권상범이 40여 년 지켜온 '서울 3대 빵집' — 밤식빵과 슈크림을 명장의 기본기로 확인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만~2만원대 (빵 여러 개 기준)
매장 취식 40분~1시간 / 포장 15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정통 벨기에 와플

갓 데운 오리지널이 겉바속촉하고 많이 달지 않아, 자극 덜한 정직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20년 여의도 또간집

오래된 상가 1층에서 세대를 이어 찾는 곳이라, 동네의 오래된 맛집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반가울 거예요.

한강 피크닉 간식

손에 쥐고 샛강·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동선이라, 산책하며 먹을 간식을 찾는 당신에게 좋아요.

좌석 없는 테이크아웃

매장에 앉을 자리가 없어, 앉아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당신에겐 옆 카페 반입이라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호불호·밀가루맛

밀가루맛이 도드라진다는 정직한 후기가 있어, 화려하게 튀는 맛을 기대하는 당신에겐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리뷰 (4.2·74) ↗
  • 카카오맵 빠뜨릭스와플 1호점 ↗
  • 네이버 블로그 — 바삭한 벨기에 와플 ↗
  • 네이버 블로그 — 아직도 줄 서는 이유 ↗
  • 네이버 블로그 — 한강공원 피크닉 와플 ↗
  • 네이버 카페 — 여의도 와플 맛집 6곳 ↗
정보 확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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