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방송국을 걸어 들어가는 무료 스튜디오 견학
본관 옆 견학홀에 들어서면 가이드가 앞장서고 방문객은 그 뒤를 따라 스튜디오를 돈다. 개인 자유 관람은 없고, 정해진 동선 위에서 아나운서석·기상캐스터 크로마키·성우 부스가 차례로 열린다. 뉴스 진행과 만화 더빙, 날씨 방송을 직접 대본대로 읽어보는 한 시간짜리 무료 체험이다. 글을 소리 내어 읽는 코너가 많아, 스튜디오 조명 아래 마이크 앞에 서보는 경험이 핵심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아이와 방송국이라는 공간을 직접 밟아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무료인데도 가이드 설명과 체험 퀄리티가 좋아 초등 저학년 아이의 하루 나들이로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여행을 기대한다면, 여긴 가이드 인솔·대본 낭독 위주라 어른 혼자·연인 코스로는 심심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KBS 공식 홈페이지·시청자 게시판 사전 예약 필수
- 관람 소요
- 약 1시간 (가이드 인솔)
- 예약
- KBS 공식 홈페이지·시청자 게시판 사전 신청 필수
- 영업시간
- 평일 09:30~17:30 / 주말 휴무
- 추천 연령
- 초등 2~3학년(7~10세) 이상 — 글 읽는 코너 다수
- 베스트 시간
- 오후 4:30~5:30 체험 슬롯 운영
- 주차
- 주말 본관(아트홀 신관 방향 입구) 주차 무료
현장 입장이 안 되니 KBS 공식 홈페이지·시청자 게시판에서 미리 견학 신청을 해야 한다. 주말은 휴무이므로 평일 방문. 오후 4:30~5:30 체험 슬롯이 있고, 글 읽는 코너가 많아 초등 저학년 이상 아이에게 적합하다.
시그니처와 메뉴
- 뉴스 앵커석 진행 체험 — 실제 스튜디오 앵커 자리에서 대본 낭독 (무료)
- 기상캐스터 크로마키 날씨 방송 체험 (무료)
- 성우 부스 만화 더빙 체험 (무료)
- 가이드 인솔 스튜디오 견학 — 약 1시간 코스 (무료)
분위기
스튜디오 조명과 마이크, 가이드의 설명 목소리가 이어지는 정돈된 실내. 아이들의 웃음과 대본 읽는 소리가 오가는 활기 있는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KBS 본관 옆에 자리한 견학홀로, 시청자를 대상으로 무료 방송국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의도 KBS홀에서는 별도로 정기 공연도 열린다.
이곳만의 매력
전국에 흔치 않은, 실제 지상파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앵커·성우·기상캐스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견학 공간.
동네 이야기
여의도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이 도보권. 견학 후 공원 산책이나 IFC몰·더현대서울 쇼핑·식사로 이어지는 여의도 도심 코스와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앵커석과 기상캐스터 크로마키 배경 앞 — 대본을 든 채 방송하는 모습 촬영.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리뷰 463개). 방문 후기에 "무료 견학인데 퀄리티가 좋아 완전 추천", "가이드의 자세한 설명으로 재미있었다"가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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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KBS홀 본관
TV로 보던 열린음악회·가요무대·더시즌즈 무대를 1,661석 객석에서 무료로 실시간 방청한다.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약 2~3시간(대기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