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자락 주택을 개조한 정원 딸린 베이글 브런치
우면산 자락, 주택을 개조한 건물에 정원과 야외 테라스, 루프탑이 층층이 얹혀 있다. 크림치즈 베이글과 샌드베이글이 간판이고, 블루베리 크림치즈는 여러 후기가 하나같이 되짚는 조합이다. 햇살 좋은 아침이면 실내보다 테라스 자리부터 찬다. 인기 베이글은 오전에 빨리 동나 서두르는 편이 낫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역세권 프랜차이즈 베이글 말고, 정원 딸린 주택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햇살 좋은 아침에 테라스 한 자리 잡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대중교통으로 훌쩍 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역에서 도보가 애매해 버스나 차가 있어야 편하고 베이글 값도 높은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워크인, 주말 낮 웨이팅
- 시그니처
- 크림치즈 베이글·블루베리 크림치즈·샌드베이글
- 종류
- 베이글 브런치 카페
- 1인 가격
- 1.5~2.5만원 (베이글+음료)
- 좌석
- 실내 + 야외 테라스 + 루프탑 + 정원
- 뷰
- 우면산 야산·삼성연구소 방향
- 영업
- 월~금 07:30~19:00 / 토·일 09:00~19:00
- 웨이팅
- 예약 불가, 주말 낮 대기·평일 낮 한적
햇살 좋은 평일 오전이 가장 한적하다. 인기 베이글은 오전에 동나니 서두르는 게 좋다. 주차 공간이 넉넉지 않고 유료주차 운영을 안 해 주변 주차 시 딱지 주의.
대표 메뉴
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
여러 후기가 되짚는 대표 조합
샌드베이글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볼륨, 인기라 빨리 동남
올리브빵 + 레몬딜
구글 리뷰 추천 조합
아메리카노
원두 좋다는 평 반복
- 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 — 여러 후기가 되짚는 대표 조합
- 샌드베이글 —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볼륨
- 올리브빵 + 레몬딜 크림치즈 조합
- 핸드드립·원두 좋은 아메리카노 (1인 약 5천원대)
분위기
주택을 개조한 건물에 정원·테라스·루프탑이 층층이. 햇살 좋은 아침이면 여유롭고 한적하다. 전망은 우면산 야산과 삼성연구소 방향의 담백한 동네 풍경.
공간의 이야기
토다베이글은 본점(우면동)을 포함해 양재·서초 등 4개 매장을 둔 베이글 브랜드로, 본점은 주택을 개조한 정원·테라스 공간으로 후기에서 반복 언급된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보다 수프도 덜 느끼하고 낫다"는 카페 후기가 있을 만큼 베이글 자체로 팬층이 있다.
이곳만의 매력
역세권 베이글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우면산 자락 주택을 개조한 정원·루프탑 공간에서 즐기는 베이글 브런치.
동네 이야기
선바위역·양재시민의숲역 중간, 우면동 우면산 자락. 차로 왔다면 양재하나로마트에서 가볍게 장 보기 좋고, 양재시민의숲 산책과 묶기 좋은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햇살 드는 야외 테라스와 루프탑 자리, 주택 개조 건물의 정원.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4 (리뷰 1,038개). 네이버 블로그 271건·카페 23건. "런던 베이글 뮤지엄보다 낫다", "우면동 카페 원탑", "블루베리 크림치즈가 너무 맛있다"는 평이 반복.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양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