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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재

양재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나요?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22곳

음식점
서울 · 맛집

임병주 산동칼국수

여름이면 거품처럼 크리미한 콩물의 콩국수 — 흔한 칼국수집은 많아도 이 콩국수는 흔치 않다.

1만~1만5천원
40~60분
시장
서울 · 쇼핑

양재동꽃시장

도매가로 파는 싱싱한 생화·화분을 호객 없이 마음껏 비교하며 고를 수 있는, 서울 최대 화훼시장.

꽃다발·꽃바구니 1.5만~5만원대(구경은 무료)
1~2시간
카페
서울 · 카페

프릳츠 양재

주택 한 채를 지하부터 3층까지 통째로 쓰는 레트로 공간에서, 시간대마다 갓 나오는 빵과 산미 있는 커피를 함께 즐기는 곳.

1만원 내외 (라떼 5천원)
1~2시간
한전아트센터공연장
서울 · 공연장

한전아트센터공연장

대극장 규모 무대에 대작 뮤지컬이 오르는데, 의자 편하고 시야 트인 걸로 관객평이 반복해 꼽는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6~15만원(공연별 상이)
2~3시간
베이커리
서울 · 카페

토다베이글 본점

주택을 개조한 정원·테라스·루프탑에서 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우면동 브런치.

1.5~2.5만원
1~1.5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자인뭉티기

당일 도축한 한우 두 마리분을 그날 다 소진하는, 서울에서 귀한 뭉티기 육사시미 코스.

5.5만~6만원 (코스)
1시간 30분~2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청와옥 양재직영점

블루리본 받은 맑고 순한 순대국에 편백찜이 딸려 나오는, 양재에서 줄 서서 먹는 가성비 한 상.

1만~1만5천원
40분~1시간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서울 · 박물관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무료로 가상 윤봉길 의사와 나란히 서서 크로마키 사진을 찍고 즉석 인화해 오는, 양재 숲속의 작은 독립운동 기념관.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무료
40분~1시간
카페
서울 · 카페

리플렉트 커피로스터스 로스팅 랩지점

진열된 네 종류 원두를 직접 시향해 고른 뒤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로스터리의 본질에 집중한 양재 랩.

1만~1만5천원
40분~1시간 3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초무감자탕

뼈다귀마다 살코기가 두툼하게 붙은 감자탕 소자 — 양재천 산책 뒤 든든하게 발라 먹기 좋다.

1.2만~1.6만원
50분~1시간
공원
서울 · 공원

양재근린공원

여름 오후 세 시, 바닥분수가 솟는 양재천 옆 잔디 공원에서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무료
1~2시간
카페
서울 · 카페

앨리스토리 커피볶는집

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직접 볶는 원두 — 문 열면 로스팅 향이 먼저 반기는 진짜 커피집.

7,000~12,000원
1~2시간
카페
서울 · 카페

세컨브레스

양재천에서 유일하게 자정까지, 전면 유리창 가득 근린공원 숲을 담는 카공 명당.

6,000~9,000원
1~2시간 (카공은 반나절)
바·펍
서울 · 바

크로스비

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5~7만원
2~3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바베큐랩

전문가가 부위별 숙성육을 최적 타이밍에 구워주고, 끝은 100% 착즙 토마토라멘으로 닫는다.

3.5~4만원
1시간 30분~2시간
베이커리
서울 · 카페

소울브레드

'생크치' — 딸기·와사비·단호박까지, 꾸덕한 크림치즈가 담백한 건강빵의 주인공이 되는 그 한 입.

1만~2만원 (빵 3~4개)
픽업 10분 / 근처 양재천·시민의숲 피크닉까지 1~2시간
카페
서울 · 카페

오페라빈 로스터스 본점

양재시민의숲 산책 뒤, 벽돌벽 넓은 홀에서 갓 구운 블루베리 파이와 브런치를 커피 한 잔에 곁들이는 여유.

1.5만~2.5만원
1~2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황재벌 본점

숯불 직화로 구운 양념 쭈꾸미 한 점 — "살면서 먹은 쭈꾸미 중 가장 맛있었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이유.

2~3만원
1시간~1시간 30분(착석 후 2시간 제한)
공원
서울 · 공원

우면산자연생태공원

재해로 황폐했던 산에 나무를 다시 심어 되살린 도심 속 생태 숲을, 왕복 한 시간 조용히 걷는다.

무료
1시간~1시간 30분
카페
서울 · 카페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양재본점

직접 볶은 스페셜티 원두로 내린 '인생 라떼' — 시그니처 헬싱키 라떼 한 잔.

6,000~9,000원
40분~1시간
공원
서울 · 공원

칸트의산책길

양재천 물소리를 배경으로 나무데크 빈 의자에 앉아,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조용한 10분을 보내는 자리.

무료
10~20분
카페
서울 · 카페

투썸플레이스 포이DI점

2층 통창 자리에 앉아 양재천을 내다보는 뷰 — 비·눈 오는 날이면 그 값을 다 한다.

1만~1만5천원
1~3시간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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