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서울›양재›세컨브레스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카페

세컨브레스

양재천에서 유일하게 자정까지, 전면 유리창 가득 근린공원 숲을 담는 카공 명당.

머무는 시간
1~2시간 (카공은 반나절)
예상 비용
6,000~9,000원

양재천 숲을 유리창 가득 담는, 자정까지 여는 카페

양재천 카페거리 초입, 양재 근린공원을 마주 보는 전면 유리창이 이 집의 전부다. 맑은 날엔 창 가득 초록이 밀려들고, 비 오는 날엔 유리 밖 빗줄기와 안쪽 노란 조명이 겹치며 실내가 은은해진다. 넓은 내부에 테이블마다 콘센트가 놓여 노트북을 펴는 사람이 많고, 목줄만 채우면 강아지도 함께 앉는다. 양재천에서 드물게 자정까지 불을 켜두는 곳이라, 산책 끝의 늦은 커피 한 잔이 이 자리에서 오래 늘어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숲이 보이는 창가에서 노트북을 펴고 시간을 잊고 싶은 당신, 강아지와 양재천을 걷다 늦게까지 앉을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오래 머무를 카페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테이블을 원한다면, 창가 카공족과 붐비는 저녁 탓에 기다릴 수 있고 화장실이 하나뿐이라 타이밍이 아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창가 자리는 주말·저녁 웨이팅 잦음
시그니처 음료
피넛버터크리미 · 글레이즈드라떼 (각 5,500원)
좌석
넓은 실내, 창가 포레스트뷰 자리 인기
콘센트
테이블 옆 비치 — 카공 가능
뷰
전면 유리창 너머 양재 근린공원 숲
영업시간
매일 10:00~24:00 (양재천에서 드문 자정 영업)
웨이팅
창가 자리 주말·저녁 대기 잦음, 예약 불가
반려동물
애견동반 가능 (목줄·이동가방 필수)

창가 포레스트뷰 자리는 카공족이 오래 지키는 경우가 많아 주말·저녁엔 대기 가능. 비 오는 날 유리창 감성이 가장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화장실이 1칸뿐이니 타이밍에 유의. 양재시민의숲역에서 접근, 주차 편리.

시그니처와 메뉴

피넛버터크리미 · 5,500원

고소한 땅콩크림, 대표 시그니처

글레이즈드라떼 · 5,500원

달큰한 글레이즈 라떼

말렌카 꿀케이크 · 6,000원

달콤·쫀득, 데코 예쁨

카야 토스트

리뷰 극찬 디저트

연유 라떼

무난한 데일리 음료

  • 피넛버터크리미 5,500원 — 고소한 땅콩크림이 인기 시그니처, 블로거들이 반복 언급
  • 글레이즈드라떼 5,500원 — 달큰한 글레이즈 라떼
  • 말렌카 꿀케이크 6,000원 —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 사진 잘 나오는 데코
  • 카야 토스트 — 리뷰에서 '천상의 맛'으로 꼽힌 디저트

분위기

노란 조명이 은은하게 깔린 넓은 실내, 벽을 타고 흐르는 작은 볼륨의 음악. 전면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초록빛과 자연광. 힙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지만 카공족이 많아 낮에는 차분하고 저녁엔 붐빈다.

공간의 이야기

양재천 카페거리 초입, 양재 근린공원을 바로 앞에 둔 커피·디저트 카페.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전면 유리창 포레스트뷰'와 '자정까지 운영'을 이 집의 정체성으로 꼽는다. 애견동반이 가능해(목줄·이동가방 필수) 산책 코스의 쉼터로도 자리 잡았고, 자전거 라이딩 모임의 보급 정류장으로도 반복 등장한다.

이곳만의 매력

양재천 카페거리에서 자정까지 여는 사실상 유일한 카페 — 늦은 산책·야간 라이딩·심야 카공 수요를 독점한다. 근린공원을 정면으로 담는 전면 유리창이 결정적 차별점.

동네 이야기

양재천 카페거리 초입에 위치. 양재천 산책·러닝 코스와 붙어 있어 산책 전후 쉼터로 좋고, 근처 젤라또(누볼라)·브런치 카페(플랫오)·재즈 와인바(크로스비)와 묶어 도는 코스가 자연스럽다.

사진을 남긴다면

전면 유리창 창가 자리 — 초록 숲을 배경으로, 크림·레몬 데코를 올린 피넛버터크리미·꿀케이크를 함께 담는 컷. 비 오는 날 빗줄기 창 컷이 반복 언급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253개 리뷰) · 네이버 블로그 649건. 후기에서 '양재천 뷰', '자정까지', '피넛버터크리미', '애견동반', '카공'이 반복 등장. 카페 모임·라이딩 모임의 정류장으로 다수 인용.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양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양재 둘러보기 →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공원
서울 · 공원

칸트의산책길

양재천 물소리를 배경으로 나무데크 빈 의자에 앉아,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조용한 10분을 보내는 자리.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무료
10~20분
바·펍
서울 · 바

크로스비

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5~7만원
2~3시간
카페
서울 · 카페

투썸플레이스 포이DI점

2층 통창 자리에 앉아 양재천을 내다보는 뷰 — 비·눈 오는 날이면 그 값을 다 한다.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만~1만5천원
1~3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바베큐랩

전문가가 부위별 숙성육을 최적 타이밍에 구워주고, 끝은 100% 착즙 토마토라멘으로 닫는다.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3.5~4만원
1시간 30분~2시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카페
서울 · 카페

투썸플레이스 북한산우이역점

역 2번 출구 코앞에서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만 오르면, 커피 한 잔 값에 백운대까지 트인 루프탑 산 뷰를 통째로 갖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7,000~9,000원
1~2시간
강변·수변공원
서울 · 카페

카페 폭포

도심 한복판에서 25m 폭포 물소리를 정면으로 두고 마시는 4천 원짜리 아메리카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5,000~9,000원
40~70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숲을 담는 카공 명당

전면 유리창 포레스트뷰 + 테이블 콘센트 + 자정 영업으로 오래 머물기 좋다

산책 끝의 쉼터

양재천 산책·러닝 코스와 붙어 있고 애견동반이 가능하다

창가 초록 컷

유리창 숲 배경에 데코 올린 디저트를 담는 인생샷 자리가 반복 언급된다

붐비는 창가·카공족

인기 창가 자리를 카공족이 오래 지켜 주말·저녁엔 대기가 생긴다

화장실 1칸

화장실이 하나뿐이라 붐빌 때 타이밍이 아쉽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지도 — 세컨브레스 (4.1, 253리뷰) ↗
  • 카카오맵 — 세컨브레스 ↗
  • 네이버블로그 — 양재천뷰 카페 세컨브레스 ↗
  • 네이버블로그 — 강남 애견동반카페 세컨브레스 내돈내산 ↗
  • 네이버카페 — 양재천 카페거리 데이트 코스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card · 후기 종합

menu · 후기 종합

name · 확인된 정보

vibe · 후기 종합

hours · 확인된 정보

story · 후기 종합

features · 추정 정보

momentum · 추정 정보

signature · 후기 종합

socialProof · 확인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