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예약제 양식 코스 다이닝
연남동 골목 안쪽, 예약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코스 다이닝이다. 로스트 버섯 토마토 샐러드로 시작해 브리오슈와 시트러스 베리 버터, 단호박 스프와 뇨끼, 가자미 스테이크와 오르조를 거쳐 수비드 비프 스테이크로 이어진다. 노랗게 곱게 간 단호박 스프에 통통한 뇨끼를 곁들인 한 접시는 서로 다른 후기 세 편에서 반복해 언급될 만큼 인상적이다. 인스타그램 릴스를 타고 알려지며 생일·기념일 데이트 코스로 자리잡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인스타에서 화제가 된 곳에서 기념일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순서대로 나오는 코스 요리에 집중하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예약 없이 즉흥적으로 들르고 싶다면, 여긴 100% 예약제라 워크인이 안 되고 인기 시간대는 금방 마감되는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100% 예약제·워크인 불가, 네이버 예약 필수 — 인기 시간대는 예약 오픈 후 조기 마감되는 경우도 있다
- 대표메뉴
- 단호박 스프 & 뇨끼, 수비드 비프 스테이크
- 요리종류
- 모던 유러피언 코스 다이닝(양식)
- 1인가격
- 가격 미확인 (후기 기준 '가성비 파인다이닝')
- 웨이팅
- 워크인 불가
- 예약
- 네이버 예약 필수, 100% 예약제 — 인기 시간대 조기 마감
- 영업시간
- 12:00~23: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후기 기준)
100% 예약제·워크인 불가 —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잡아야 하며, 브레이크타임은 16:00~17:00이다. 인기 시간대는 예약 오픈 후 며칠 만에 마감되기도 한다.
코스 메뉴
로스트 버섯 토마토 샐러드
코스 첫 순서
브리오슈 & 시트러스 베리 버터
빵 코스
단호박 스프 & 뇨끼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대표 메뉴
가자미 스테이크 & 오르조
흰살생선 스테이크
수비드 비프 스테이크
코스 메인
- 단호박 스프 & 뇨끼 — 곱게 간 단호박 스프에 통통한 뇨끼를 곁들인 코스 메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대표 접시(가격 미확인)
- 수비드 비프 스테이크 — 코스를 마무리하는 메인으로, '스테이크 양이 실하다'는 후기가 있다
- 가자미 스테이크 & 오르조 — 흰살생선 스테이크에 오르조 파스타를 곁들인 코스 메뉴
- 브리오슈 & 시트러스 베리 버터 — 코스 초반 빵과 함께 나오는 상큼한 버터
분위기
깔끔하고 아기자기하다는 평이 반복되는 다이닝룸으로, 기념일·생일 데이트 손님이 몰린다.
공간의 이야기
인스타그램 릴스를 타고 알려지며 빠르게 화제를 모았고, 이후 생일·기념일 데이트 코스로 예약이 몰리는 곳이 됐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누적 1,013건·카페 42건, 7월 들어서만 거의 매일 신규 후기가 올라올 만큼 발행 속도가 빠르다. "기념일 데이트로 추천" "가성비 파인다이닝"이라는 평이 여러 글에서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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