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벽돌 골목의 수제 양갱·팥빙수 전문점
연희동 골목 안, 붉은 벽돌 외벽에 빈티지한 간판을 단 작은 디저트 가게다. 팥을 직접 쑤어 만드는 수제 양갱과 팥죽, 여름이면 곱게 간 얼음 위에 팥을 듬뿍 얹은 팥빙수가 간판 메뉴다. 매장 공간이 좁아 포장 손님이 많고, 차보다는 걸어서 들르는 동네 사람들의 산책 코스에 가깝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수제 양갱이나 팥빙수처럼 진하고 담백한 전통 디저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연희동 골목 산책 중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중요하게 본다면, 여긴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이라는 후기가 있는 편이에요. 매장 앞 주차도 안 돼 차로 가긴 불편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워크인(예약 정보 확인 안 됨)
- 대표메뉴
- 수제 양갱, 팥빙수, 팥죽
- 영업시간
- 10:30~20:30(방문 후기 근거, 공식 확인 필요)
- 주차
- 매장 주차 불가 — 사러가 마트 주차장 또는 연희맛로노상공영주차장(1시간 3천원) 이용
- 가격대
- 세트 기준, 양 대비 다소 비싸다는 후기 있음
- 매장특징
- 붉은 벽돌 외관과 빈티지 간판, 협소한 매장으로 포장 위주
- 위치
- 연희동 골목 안, 차량 접근 어려움
매장 앞 주차가 안 되니 사러가 마트 주차장이나 연희맛로노상공영주차장(1시간 3천원)을 이용하는 게 낫다. 여름엔 팥빙수, 그 외 시즌엔 양갱과 팥죽 위주로 즐기면 된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전통 디저트 애호가
- 연희동 골목 산책 코스 방문객
- 양갱·팥빙수 좋아하는 사람
시그니처와 메뉴
수제 양갱 세트
직접 쑤어 만든 팥양갱 구성
팥빙수
여름 시즌 시그니처, 곱게 간 얼음 위에 팥
팥죽
양갱과 함께 카페 리스트 후기에 반복 언급
고구마양갱
블로그 후기 제목에 등장하는 계절 변형 양갱(단일 출처)
- 수제 양갱 — 팥을 직접 쑤어 만든 대표 메뉴, 세트 구성으로도 판매
- 팥빙수 — 곱게 간 얼음 위에 팥을 듬뿍 얹은 여름 시그니처
- 팥죽 — 양갱과 함께 카페 후기에 반복 언급되는 메뉴
- 고구마양갱 — 계절 변형 양갱(단일 후기 언급, 상시 판매 여부 미확인)
분위기
붉은 벽돌 외벽과 빈티지 간판이 만드는 레트로한 골목 분위기, 요란하지 않고 차분하다.
공간의 이야기
금옥당은 연희점 외에도 서교점 등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수제 양갱 전문 브랜드로, 연희동에서는 골목 안 붉은 벽돌 매장으로 자리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손으로 직접 쑤는 수제 양갱을 카페 형태로 파는 연희동의 몇 안 되는 전통 디저트 가게
동네 이야기
이대·연희동 골목 산책 코스의 한 정거장. 근처에 아난다 요가원, 에이랜드 세컨페이지, 독립서점 유어마인드 등이 있어 골목 디저트·소품샵 투어 코스로 자주 엮인다.
사진을 남긴다면
매장 외관 — 붉은 벽돌과 빈티지 간판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130건·카페 5건에서 언급되는 연희동 대표 디저트 가게. 카페 후기 중 하나는 별점 4점대(★★★★☆)로 "양에 비해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맛과 비주얼 모두 만족할만하다"고 평가. 2026년 7월에도 방문 후기가 연이어 올라오는 등 꾸준히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