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터줏대감 중식당
연희맛로 안쪽, 1층과 2층으로 나뉜 자리에 오래 자리를 지켜온 중식당이다. 여름이면 옥빛으로 물든 비취냉면을 찾아 발걸음이 이어지고, 딤섬과 옛날식으로 튀긴 탕수육, 짜장면까지 단품과 코스로 두루 갖췄다. 좌석 회전이 빠른 편이라 대기가 있어도 금방 자리가 나고, 연희동의 옛 중국집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 사이에도 여전히 남아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정통에 가까운 동네 중식당에서 비취냉면이나 딤섬처럼 오래 검증된 메뉴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실패 없는 선택이 되어줄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트렌디한 인테리어나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을 기대한다면, 여긴 옛날식 동네 중식당 분위기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웨이팅 있을 수 있음(주말 저녁 10분 내외, 요일·시간대별 상이)
- 대표메뉴
- 비취냉면·딤섬·옛날탕수육·짜장면
- 요리종류
- 중식(중국요리)
- 1인가격
- 정보 확인 필요(단품·코스 메뉴 운영)
- 웨이팅
- 주말 저녁 10분 내외(요일·시간대별 상이, 대기 없는 시간대도 후기에 보고됨)
- 매장구성
- 1·2층 구성
여름철 비취냉면을 노린다면 주말 저녁엔 10분 내외 대기를 감안하는 게 좋다. 인원이 많으면 단품 외 코스 메뉴 문의도 가능하다.
대표 메뉴
비취냉면
옥빛 면발의 여름 한정 중식냉면
딤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인기 메뉴
옛날탕수육
클래식한 옛날식 탕수육
짜장면
단품 기본 메뉴, 코스 주문도 가능
- 비취냉면 — 옥빛 면발의 여름 한정 중식냉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되는 대표 메뉴
- 딤섬 — '딤섬이 맛있는 중식당'으로 소개될 만큼 평이 꾸준한 메뉴
- 옛날탕수육 — 클래식하게 옛날식으로 튀긴 탕수육
- 짜장면 — 단품으로도 즐기는 기본 메뉴, 코스 주문도 가능
분위기
1층과 2층으로 나뉜 매장에 오래된 동네 중식당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매화 등 연희동의 옛 중국집들이 하나둘 문을 닫는 사이에도, 이화원은 여전히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노포 중식당으로 꼽힌다.
이곳만의 매력
옥빛 면발의 '비취냉면'이라는 시그니처 냉면을 파는, 연희동에 몇 남지 않은 오래된 중식당.
동네 이야기
연희동 카페거리와 가까워, 연희에스프레소바·도우클럽 같은 카페로 이어지는 식사 후 동선에 자주 포함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760건 이상 누적, '연희동 오래된 맛집'·'믿고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반복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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