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원조 유럽식 하드브레드 베이커리
연희동 골목 한켠, 한국 불랑제리의 원조로 불리는 하드브레드 명가다. 긴 발효를 거친 반죽으로 화이트 치아바타와 버터 프레첼, 깜빠뉴 같은 유럽식 식사빵을 굽는다. 자극적인 단맛 대신 담백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이 집의 강점이다. 매장 내 취식 없이 포장만 가능해 대부분 사 들고 나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유럽식 담백한 식사빵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치아바타·프레첼 하나로도 아침이 든든해지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달콤한 디저트빵이나 매장에 앉아 쉬어가는 카페 무드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포장 전용이라 다소 아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요, 현장 포장 구매
- 대표메뉴
- 화이트 치아바타·버터 프레첼·깜빠뉴
- 매장형태
- 포장 전용(매장 내 취식 불가)
- 좌석
- 없음(테이크아웃)
- 카테고리
- 베이커리 > 유럽식 하드브레드
- 평점
- 카카오 후기 4.5 / 베이커리500 가이드 4점(290위)
포장 전용이라 사서 다른 곳에서 즐기기 좋다. 연희동 산책이나 연희커피페스티벌 시즌 방문객이 즐겨 찾는다.
대표 빵
화이트 치아바타 · 4,000원대(추정)
유럽식 식사빵, 담백
버터 프레첼 · 3,000~4,000원대(추정)
짭짤+버터 조합 시그니처
깜빠뉴 · 8,000원대(추정)
긴 발효 하드브레드, 홀 사이즈
- 화이트 치아바타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유럽식 식사빵, 개당 4,000원대(추정)
- 버터 프레첼 — 짭짤한 프레첼 반죽 속에 버터를 채운 시그니처, 개당 3,000~4,000원대(추정)
- 깜빠뉴 — 긴 발효로 담백한 풍미를 낸 하드브레드, 한 덩이 8,000원대(추정)
공간의 이야기
한국 불랑제리의 원조로 불리며 연희 커피 페스티벌 등 지역 행사에도 참여해온 연희동 대표 베이커리다.
이곳만의 매력
한국 불랑제리의 원조로 꼽히는 하드브레드 전문점이라는 점.
동네 이야기
같은 연희동 골목에 에브리씽베이글, 금옥당 연희점, 그로서리 겸 레스토랑 블루레시피 등이 모여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카카오 후기 평점 4.5(네이버 블로그 언급), 베이커리 가이드북 '베이커리500'에서 별점 4/5·290위로 소개, 연희동 대표 빵집으로 여러 블로그·카페 커뮤니티에 반복 언급됨.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연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