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부터 이어온 연희동 노포 베이커리
1978년 문을 연 이래 48년째 연희동 한자리를 지켜온 동네 베이커리다. 크림치즈 필링을 채운 시그니처 '아기궁둥이빵'을 필두로, 담백한 시오빵과 스테디셀러 단팥빵이 매대를 채운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선정될 만큼 동네에서 오래 인정받은 노포로, 사러가쇼핑몰·연희동칼국수 등 인근 맛집과 함께 빵지순례 코스에 자주 오른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노포 특유의 정겨움과 확실한 시그니처 메뉴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연희동 빵지순례에서 절대 빠뜨릴 수 없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다양한 디저트 구성을 기대한다면, 여긴 몇 가지 시그니처 빵 위주라 살짝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주차 공간도 협소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워크인) · 웨이팅 정보 미확인
- 대표메뉴
- 아기궁둥이빵, 단팥빵, 시오빵
- 요리종류
- 동네 베이커리(빵·과자)
- 1인가격
- 5,000~12,000원대(추정)
- 웨이팅
- 정보 확인 안 됨
- 예약
- 불요(워크인)
- 영업시간
- 정보 확인 안 됨(현지 문의 권장)
- 주차
- 매장 내 주차 협소, 인근 연희공영주차장 이용 권장
연희동은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연희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좋다. 연희동칼국수·사러가쇼핑몰과 가까워 함께 묶어 다니는 빵지순례 코스로 인기다.
대표 메뉴
아기궁둥이빵
크림치즈 필링을 채운 매장 대표 시그니처, 별칭 '아기궁댕이빵'
단팥빵
베이커리 랭킹 카페에서 반복 호평받는 스테디셀러
시오빵
담백한 소금빵 계열, 크림치즈 필링과 함께 언급되는 인기 메뉴
- 아기궁둥이빵(일명 '아기궁댕이빵') — 크림치즈 필링을 채운 매장 시그니처, 개당 3,000원대 추정
- 단팥빵 — 베이커리 랭킹 카페에서 ★★★★☆~★★★★★로 반복 호평받는 스테디셀러, 개당 2,000~3,000원대 추정
- 시오빵 — 담백한 소금빵 계열, 크림치즈 필링과 함께 언급되는 인기 메뉴
분위기
50년 가까이 이어온 동네 빵집 특유의 소박하고 정겨운 노포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1978년 개업해 대를 이어온 연희동 동네 제과점으로, 시그니처 '아기궁둥이빵'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얻었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2차 '백년가게' 80개 업체 중 하나로 선정됐다(피터팬식품/피터팬1978).
이곳만의 매력
매장 오리지널 시그니처 '아기궁둥이빵'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얻은 동네 빵집. 사러가마트 내 분점과 별개로 이곳이 원조 본점이다.
동네 이야기
연희동칼국수 본점, 사러가쇼핑몰(도보 2분), 연희김밥 본점, 바늘이야기, 오디오엠, 연희 에스프레소바 등과 함께 연희동 빵지순례·데이트 코스로 자주 묶인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베이커리 랭킹 카페 '베이커리500'에서 ★★★★★(291위)로 소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선정(피터팬식품). 네이버 블로그 161건에서 연희동 대표 빵집으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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