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지키는 연희동 주택 개조 인테리어 소품샵
연희동 주택가 골목, 개조한 단독주택 문을 들어서면 동화 속 오브제 같은 소품들이 먼저 반긴다. 1층은 인테리어 소품과 리빙 제품, 2층은 패션과 주얼리로 나뉘어 있고, 집 구조를 그대로 살린 방마다 다른 톤으로 채워져 있다. 문진과 오브제가 촘촘히 놓여 감도 높은 편집숍 특유의 밀도를 만들고, 매장을 지키는 고양이들도 이곳의 또 다른 얼굴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이국적인 소품과 오브제 수집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방마다 다른 톤으로 꾸며진 이 집을 한참 구경하게 될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가벼운 가격대의 기념품을 찾는다면, 여긴 수입 소품·의류·주얼리 중심이라 가격대가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워크인), 매일 12:00 오픈
- 판매품목
- 인테리어 소품·리빙 제품(1층), 패션·주얼리(2층)
- 영업시간
- 매일 12:00~20:00 (16:00~17:00 휴게시간)
- 휴무
- 신정·구정·추석·하계휴무 별도 공지
- 체류시간
- 20~40분 (구경 위주)
- 가격대
- 소품~의류·주얼리, 다소 있는 편
- 명물
- 매장을 지키는 고양이
매일 12:00 오픈, 16:00~17:00은 휴게시간이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신정·구정·추석·하계휴무는 별도 공지되니 SNS 확인을 추천한다.
시그니처와 메뉴
- 입구를 채운 동화풍 오브제·문진 컬렉션
- 1층 인테리어 소품·리빙 제품 코너
- 2층 패션·주얼리 편집숍
- 매장을 지키는 고양이들
분위기
동화책 속 방을 걷는 듯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고양이가 어슬렁거리는 주택 마당의 여유가 더해진다.
공간의 이야기
연희 에스프레소바에서 커피를 마신 뒤 들르는 코스로, 여러 블로거의 '연희동 소품샵 투어' 후기에 반복해 함께 묶여 등장한다.
이곳만의 매력
인테리어장식판매 매장이지만 실제 주택 구조를 그대로 살려 방마다 다른 테마의 소품을 배치했고, 매장을 지키는 고양이가 방문객 사이에서 명물로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연희 에스프레소바·발츠·밀라홈·포셋연희 등과 함께 묶이는 연희동 소품샵 투어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입구의 동화풍 오브제·문진 진열, 방마다 이어지는 소품 코너.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570건, 2026년 7월 한 달 새 거의 매주 새 후기가 올라올 만큼 화제성이 높다. "인테리어가 예뻤다" "감도 높은 샵"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연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금옥당 연희점
연희동 골목에서 팥을 직접 쑤어 만든 수제 양갱과 팥빙수를 맛볼 수 있는 붉은 벽돌 디저트 가게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30~50분(추정)
에브리띵베이글
동네 단골이 "평생 베이글 사먹어야 한다"고 할 만큼, 파프리카잼 조합 하나로 회자되는 연희동 베이글집.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포장 위주, 10~20분(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