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로데오거리 카공 카페
연신내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로데오거리 한복판에 자리한 카페다. 층고 높은 모던심플한 공간에 편안한 의자를 두어 오래 앉아 있어도 답답하지 않다. 입구엔 개별포장된 디저트가 깔끔하게 진열돼 있고, 단짠 밸런스로 소문난 시그니처 소금커피와 반복해서 '개존맛'이라 불리는 버터바가 대표 메뉴다. 여름엔 2인이 나눠 먹기 좋은 사이즈의 빙수도 함께 낸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노트북 펴고 오래 앉아 작업하기 좋은 카페를 찾는 당신이라면 — 테이블마다 콘센트가 있고 층고 높은 공간이라 눈치 안 보고 머물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주말이나 연휴에 여유롭게 바로 앉고 싶다면, 여긴 자리가 금방 차 대기가 생기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연휴·주말은 대기 발생
- 시그니처음료
- 소금커피
- 대표디저트
- 버터바(개별포장)
- 좌석
- 층고 높고 편안한 의자, 카공 적합
- 콘센트
- 구간 테이블에 보유
- 결제
-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소비쿠폰 사용 가능
- 주차
- 가능(사전 문의 권장)
- 웨이팅
- 평시 여유, 연휴·주말은 대기 발생
연휴·주말엔 자리가 금방 차니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게 좋다. 주차는 가능하나 매장에 사전 문의를 추천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카공(노트북 작업)
- 연신내 로데오거리 산책 중 커피 브레이크
- 단짠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
menu
소금커피
라빅 시그니처, 단짠 밸런스
버터바
반복 극찬받는 대표 디저트
카페라떼(아이스) · 4,500원
빙수(2인용)
여름 한정, 나눠먹기 좋은 사이즈
- 소금커피 — 라빅의 시그니처, 단짠 밸런스로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
- 버터바 — 블로거들이 '개존맛'이라 부르는 대표 디저트
- 카페라떼(아이스) — 4,500원, 부드러운 라떼
- 빙수(2인용) — 여름 한정, 둘이 나눠 먹기 좋은 사이즈
분위기
층고 높은 모던심플 인테리어에 개방감이 있고, 노트북 펴고 작업하는 손님들로 차분하게 채워지는 분위기.
이곳만의 매력
카페 이름을 딴 소금커피가 시그니처로, '짜다'는 인상 대신 단짠 밸런스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여러 블로그에서 공통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연신내역 7번 출구 도보 3분, 연신내 로데오거리 한복판 — 상점·카페가 밀집한 거리.
사진을 남긴다면
입구의 개별포장 디저트 진열대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54건 언급, '카공하기 좋다'·'개존맛 버터바'·'조용하고 커피맛 좋다'는 후기가 반복 등장.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연신내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카네기
라이브 음악을 콘셉트로 한 연신내의 테마카페 — 다만 검증된 후기는 아직 없다.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체류 시간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