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조원
사랑앵무를 손에 올리고 알파카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매·부엉이를 손등에 얹는 교감 체험을 한자리에서 다 하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반나절 · 1.5~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01곳

사랑앵무를 손에 올리고 알파카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매·부엉이를 손등에 얹는 교감 체험을 한자리에서 다 하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우리 없이 풀어놓은 알파카·양과 손끝으로 먹이를 주고받는 애월의 체험목장.
문을 넘는 순간 흑백 세상으로, 다시 걸으면 빛과 색이 쏟아지는 미디어아트 전시실로 — 공항 근처에서 비 오는 날에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실내 코스.
제주 흙으로 빚은 옹기 잔에 나오는 커피 — 마음에 들면 그 잔을 그대로 사서 돌아갈 수 있다.

애월 해안도로 위, 조선시대 '소금빌레'와 탁 트인 바다를 무료로 마주하는 20분짜리 정차 스팟.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검은 현무암과 에메랄드빛 물을 끼고 걷다 카페 창가에서 서쪽 일몰까지 보는 애월의 대표 해안 산책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00년 무쇠 가마솥 육수에 흑돼지·김치·문어·전복 4색 손만두를 끓여 먹는, 제주에선 흔치 않은 만두전골 한 상.

애월 바다가 정면으로 깔리는 창가에서, 살이 두툼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갈치조림 한상을 받는다.

삼별초 항몽의 토성 둔덕 위로 계절 꽃이 피는, 무료로 걷는 역사 산책길.
사진 출처 · 국가유산청 · 국가유산포털 (개별 촬영자 미표기) · 공공누리 제1유형

곽지해변에서 애월 카페거리로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위에서 보는 노을 — 리뷰마다 '날씨 좋든 나쁘든 실패 없는 길'이라 부른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한담해변 오션뷰를 창 너머 두고, 대한민국 1호점 랜디스도넛의 손바닥만 한 애플 프리터에 당 충전하기.
해 지고 오후 5시 이후에만 켜지는 LED 조명 정원 — 입구 사진을 무료로 인화해주는 야간 인생샷 코스.
동화 속 성 같은 외관과 사파리 존, 직접 만지고 앉아 찍는 테디베어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제주 실내 코스.

애플망고 한 알을 통째로 갈아낸 스페셜 망고쉐이크를 애월 바다 노을 앞에서 마시는 것.
사진 출처 · 모아 (모아 & 모지리) · CC BY 4.0

돈카츠집으로 위장한 생선튀김 맛집 — 겉은 바삭 속은 수분감 살아있는 '인생 생선카츠'
통유리 너머 애월 바다를 정면으로 두고, 가시까지 발라주는 갈치 한상을 받는 오션뷰 자리.

완도산이 아닌, 직접 양식장에서 기른 제주산 전복으로 낸 돌솥밥과 삼삼한 뚝배기.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양식장을 개조한 날것의 공간에서 애월 바다와 'AEWOL' 빔 프로젝션을 한 프레임에 담는 인더스트리얼 오션뷰.

25년 내공으로 잡내 없이 두툼하게 구워내는 애월 흑돼지 한 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얇은 튀김옷에 통통한 대구살, 기름 잘 뺀 곽지의 제대로 된 피쉬앤칩스 한 접시.

DJ가 판을 걸고, 인당 한 곡 신청한 그 노래가 흘러나오는 순간을 위해 웨이팅한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날 오후 2시 30분 전화 예약을 뚫어야만 받을 수 있는, 갓 구운 버터 식빵 한 봉지.
정상 능선에 올라선 순간 억새밭 너머로 한라산과 바다가 한꺼번에 펼쳐진다 — 오르막의 고생이 싹 가시는 그 뷰 하나.

풍력발전기 사이로 지는 주황빛 노을 — 애월에서 가장 사진 잘 나오는 일몰 백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