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도발루즈
부암동 산책 코스에서 참나물 김밥 하나로 입소문 난 작은 카페 겸 와인바 — 구 '빠말'.
체류 시간 확인 필요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39곳
부암동 산책 코스에서 참나물 김밥 하나로 입소문 난 작은 카페 겸 와인바 — 구 '빠말'.
부암 언덕길, 풀숲을 헤치고 올라야 나오는 산장 같은 와인바 — 문을 여는 순간 시공간이 분리된다.
네이버 지도에도 없는 부암동 골목 이자카야,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아지트에서 마시는 얼음장 생맥주 한 잔.
숲길 이정표를 따라 들어서면 북악산 능선이 정원 가득 펼쳐지는 베이커리카페.
프랑스에서 수련한 파티시에가 부암동 골목에서 빚어내는 클래식 갸또 '이베리스'.
정류장에서 몇 걸음, 창가에 앉으면 날씨 따라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부암동 풍경이 커튼 사이로 펼쳐진다
아델라베일리에서 5만원 이상 식사하면 옆 베이커리 전 제품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확인된 방문 포인트 없음 — 소비자 경험 후기·평점·사진 자료 전무로 경험지 등재에 부적합.
부암동 창의문로 언덕길에서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점 — 다만 온라인에 검증된 정보가 거의 없어, 발견 자체가 매력인 곳이다.
김세중 작가와 협업한 '구축과이탈' 콜라보 의류를, 부암아트홀 3층 갤러리 곳곳에서 만난다.
책방지기가 책 한 권 한 권을 직접 설명해주는, 부암동 골목의 독립서점
부암아트홀 6개 층 중 5층에만 있는 소규모 갤러리 — 지하 공연장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문화공간이 겹쳐 있다.
부암동 산책로 한복판, '들어와서 구경해도 된다'는 팻말이 붙은 작은 갤러리 겸 그림 공작소.
종로구 부암동 자하문로38길에 있는 전시관 — 다만 상세 정보는 현재 미확인이다.
부암동 산자락, 김환기 한 사람만을 위해 지어진 미술관에서 도슨트와 함께 그의 뉴욕 시절을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