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커스 종로점
종로 고궁 도보권 한복판에서 몸으로 노는 실내 클라이밍장
1~2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03곳
종로 고궁 도보권 한복판에서 몸으로 노는 실내 클라이밍장
감고당길 산책길에 무료로 들를 수 있는, 한두 달 주기로 바뀌는 국내외 현대미술 화랑.
국내에 흔치 않은 아메카지·아이비 빈티지 셀렉을, 밀도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발굴하는 서촌 지하 편집샵.
로프 없이 몸 하나로 벽을 푸는 볼더링을, 대학로 극장가에서 걸어갈 거리에서.
방문할 때마다 다른 브랜드 팝업·기획전이 채우는 북촌의 화랑 — 지금 무엇이 열렸는지가 곧 갈 이유다.
안국 빈티지 벨트에서 셀렉 좋고 가격은 착한, 단골이 "항상 다시 찾는다"는 지하 1층 캐주얼·스트릿 빈티지숍.
북촌 한복판에서 로프 없이 벽을 오르는 실내 볼더링 — 걷기만 하던 하루에 몸 쓰는 액티비티 하나.
백 년 한옥에서 주마다 바뀌는 수묵·캘리그라피 전시를, 때론 작가의 해설과 함께 무료로 만난다.
창덕궁·북촌 산책 동선 위 돈화문로 골목의 의류 매장
북촌 윤보선길 골목에서 와인에 파스타를 곁들이는 작은 동네 와인바.
북촌 도심 한복판에서 운동복 하나로 붙어보는, 입문자도 겁 없이 시작하는 실내 클라이밍.
사장님이 직접 고른 빈티지 셀렉과 리사이클 원단 소품을 뒤져 나만의 아이템을 건지는 곳.
이순신 동상 앞 역사적 광장에서 여름 한철만 열리는, 물살 센 무료 바닥분수 물놀이.
봄·가을엔 빈백에 누워 무료로 책을 읽는 책마당, 여름엔 물놀이, 밤엔 야외극장 — 계절마다 완전히 다른 광장이 열린다.
북촌 한옥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와인·위스키 바 — 나무 기둥과 중정 아래에서 한 잔.
손상원 특유의 '다이나믹' 볼더링 세팅을 을지로 도심 한복판에서 워킹으로 붙어볼 수 있다.
유행이 한 바퀴 돌아온 80~90년대 데드스톡 안경을 3만 원대에 발굴하는 재미.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골목 코너의 쇼윈도 연출 — 옻칠·자개 같은 공예 물성을 유리 너머로 먼저 만나는 무료 화랑.
'근대를 담았다'는 식빵과 레몬·말차 마들렌 — 안국역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전시 끝 옥상 루프테라스에서 북촌 한옥 지붕과 인왕산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의 '착경' 공간.
'안주가 미쳤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와인과 접시가 함께 기억되는 북촌 화동 2층 와인바.
불교 굿즈에 힙한 메모를 붙여 성물을 위트 있는 굿즈로 뒤집는, 어디서도 못 본 별종 소품샵.
창덕궁길 한옥 골목 끝, 배우의 숨소리가 닿는 거리에서 80분을 한 호흡으로 보는 소극장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