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큐레이션

감천에서 나와 맞는 곳

루미아가 큐레이션한 감천의 장소 4곳. 카페·맛집·명소를 단순 정보가 아니라 왜 당신에게 맞는지까지 짚어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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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명소

파스텔 집들이 산자락을 계단처럼 뒤덮은 골목을 헤매다 오후 석양에 인생샷을 건지는 것 — '부산의 산토리니'라 불리는 이유.

다대포 꿈의낙조분수
다대포 꿈의낙조분수공원

해가 다대포 바다로 떨어지는 순간, 국내 최대 음악분수가 노을을 배경으로 오색 물줄기를 쏘아 올린다.

부산현대미술관
부산현대미술관박물관

낙동강 하구 습지에 뜬 무료 영상·미디어아트 미술관 — 무료 도슨트 따라 낯선 현대미술을 이야기로 여는 곳.

더프커피
더프커피카페

음료를 시키면 오리 간식(옥수수·멸치)을 주는, 마당에 오리 세 마리가 사는 감천문화마을 유일의 이색 카페.

감천 · Lumea 큐레이션 — 나와 맞는 여행을 withlumea.dev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