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동용궁사
해안 절벽 끝 계단을 내려가면 대웅전과 동해 절경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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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절벽 끝 계단을 내려가면 대웅전과 동해 절경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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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대형 아울렛에서, 옥상정원과 TOP층 등대전망대까지 낀 채 롯데월드·이케아와 한 벨트로 하루를 채운다.

회센터에서 저렴한 아나고를 즉석에서 손질받고, 옆집에서 대게를 쪄 먹는 것 — 어촌 시장의 날것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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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일의 이케아 — 3층 쇼룸을 내 속도로 걷고, 지치면 2층 셀프바 핫도그로 쉬어 가는 반나절.

3층 통창과 방파제 위 방갈로에서 임랑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부산 대표 오션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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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뻗은 대나무 사이로 금강송·편백이 층층이 어우러진, 담양보다 다양한 수종의 사유지 숲길을 걷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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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로 오르며 기장 바다를 내려다보다 브레이크를 놓는 순간, 오시리아 언덕을 통째로 미끄러져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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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바다가 통유리로 보이는 3층에서 대게찜과 싱가포르식 칠리크랩을 회·물회 코스로 함께 누리는 한 상.

앞 가림막 없는 자이언트 스윙에서 바다 쪽 하늘을 향해 눈 시리게 날아오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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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1층 무료 로봇 댄스부터 직접 굴리고 조작하는 체험 전시까지, 아이가 손으로 과학을 만지는 동남권 최대 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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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입장에 오르막 없는 해안 산책로가 해동용궁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 용궁사 코스의 시작점.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대웅전과 계곡을 낀 정자 금수루가 한 경내에 있는 천년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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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바다를 통창으로 마주하며 명장이 구운, 겉이 유독 바삭한 소금빵을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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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역 바로 옆에서 미나리 넉넉한 맑은 활밀복국 한 그릇, 여기에 바삭한 복 튀김을 곁들이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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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를 직접 볶는 대형 로스터리에서 드립·일반·에스프레소 바가 따로 있고, 일반 커피를 마시면 12시 이후 에스프레소 한 잔을 도장 받고 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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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버섯 얼큰 샤브 육수에 손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9천원 한 냄비 코스
통유리 3층 건축상 건물에서 일광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보다가 그대로 모래사장으로 걸어 나갈 수 있는 오션뷰 카페.
통창 가득 들이치는 기장 앞바다 앞에서 몇 시간이고 멍때릴 수 있는 오션뷰 카페.

해 질 무렵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갯바위 위 작은 성당을 배경으로 건지는 인생샷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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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이 아닌 '먼바다'를 통유리로 마주 보며 물멍하는, 부산에서도 드문 계단식 대형 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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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모양 전망대에 올라 기장의 기암괴석 바다를 조망하고, 주차장 앞 해안 바위의 공룡 발자국 화석까지 볼 수 있는 한적한 소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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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창가석에서 동해 윤슬을 마주보며, 갓 부쳐 따뜻한 육전과 새꼬막비빔밥을 비벼 먹는 오션뷰 한 끼.
바다를 정면에 두고 먹는, 전복이 큼직하게 들어간 진한 전복죽 한 그릇.

기장에서 몇 없는 전문 복국집, 껍질까지 살린 까치복 지리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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